삼명통회(三命通會) 204장 卷七 論女命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204장 卷七 論女命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七 論女命

或혹問문婦부人인何하利리?利이在재夫부星성。夫부利리,其기婦부必필利리;夫부困곤,其기婦부必필困곤。婦부人인從종夫부,先선觀관夫부星성以이定정出출身신之지貴귀賤천,再재看간子자星성以이察찰晚만年연之지榮영辱욕。官관煞살財재得득地지,夫부利리也야;食식神신得득地지,子자利리也야。夫부利리則칙出출身신富부貴귀,一일生생享향福복;子자利리則칙晚만年년厚후養양,褒포寵총誥고封봉。然연亦역有유旺왕夫부者자,以이食식生생財재,財재生생官관故고耳이。反반是시則칙否부。女여命명以이克극我아者자為위夫부,我아生생者자為위子자,皆개要요得득時시,乘승生생旺왕之지氣기。若약旺왕氣기只지聚취於어時시,亦역可가用용官관為위夫부,不불要요見견煞살;用용煞살為위夫부,不불要요見견官관,一일位위為위好호。有유兩량位위官관星성,無무煞살以이雜잡之지,四사柱주純순煞살,無무官관以이混혼之지,俱구為위良량婦부。更경得득本본身신自자旺왕尤우佳가,但단旺왕不불可가太태過과。食식為위子자息식。引인時시逢봉旺왕,再재得득二이德덕扶부身신,乃내夫부貴귀子자榮영之지命명。不불宜의身신旺왕,重중疊첩暗암藏장夫부神신及급傷상官관、七칠煞살、魁괴罡강相상刑형,羊양刃인太태重중,合합多다有유情정,皆개主주不불美미。歲세運운亦역然연。看간有유八팔法법八팔格격,須수細세詳상之지。

혹자가 묻기를 부인은 무엇이 이로운가? 이로움은 부성(夫星)에 있다. 남편이 이로우면 그 부인도 반드시 이롭고, 남편이 곤궁하면 그 부인도 반드시 곤궁하다. 부인은 남편을 따르니, 먼저 부성을 보아 출신의 귀천을 정하고, 다시 자성(子星)을 보아 만 년의 영욕을 살핀다. 관살(官煞)과 재(財)가 득지(得地)하면 남편이 이롭고, 식신(食神)이 득지하면 자식이 이롭다. 남편이 이로우면 출신이 부귀하여 일생 복을 누리고, 자식이 이로우면 만년에 두터이 봉양받고 포상과 고봉(誥封)을 받는다. 그러나 또한 남편을 왕하게 하는 자도 있으니, 식신이 재를 생하고 재가 관을 생하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이면 그렇지 않다. 여자 명은 나를 극하는 것을 남편으로 삼고, 내가 생하는 것을 자식으로 삼으니, 모두 때를 얻어 생왕의 기운을 타야 한다. 만약 왕한 기운이 오직 시(時)에만 모여 있어도 관을 남편으로 쓰면 칠살을 보지 않아야 하고, 칠살을 남편으로 쓰면 관을 보지 않아야 하니, 한 자리가 좋다. 두 자리의 관성이 있어도 칠살이 섞이지 않고, 사주가 순전히 칠살이어도 관이 섞이지 않으면 모두 좋은 부인이 된다. 다시 본신이 스스로 왕하면 더욱 좋으나, 왕함이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된다. 식신은 자식이다. 시(時)로 끌어 왕을 만나고 다시 이덕(二德)이 몸을 도우면 곧 남편이 귀하고 자식이 영화로운 명이다. 신왕은 마땅치 않으며, 부신(夫神)을 중첩하여 암장(暗藏)하거나 상관· 칠살·괴강(魁罡)이 서로 형(刑)하거나, 양인(羊刃)이 너무 무겁거나, 합이 많아 정(情)이 있으면 모두 아름답지 못함을 주관한다. 세운도 그러하다. 보는 데에는 여덟 가지 법과 여덟 가지 격이 있으니 반드시 자세히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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