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218장 卷七 福壽兩備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218장 卷七 福壽兩備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七 福壽兩備

夫부福복壽수兩량備비者자,造조化화之지中중和화,格격局국之지純순粹수也야。有유享향用용一일生생,永영錫석難난老로,若약此차者자何하?乃내身신坐좌旺왕鄉향,通통於어月월氣기,支지干간相상輔보,更경帶대財재官관印인綬수,各각得득其기位위,不불行행脫탈財재、壞괴印인、傷상官관之지局국,尤우喜희食식神신、天천廚주。若약身신旺왕而이運운行행財재食식之지鄉향,此차皆개福복壽수兩량備비之지命명也야。如여一일命명:丙병午오、庚경子자、辛신酉유、癸계巳사,辛신坐좌酉유支지、專전祿록自자旺왕,時시癸계歸귀祿록於어子자為위食식神신,壽수星성、子자星성得득地지。辛신用용丙병火화為위官관,丙병祿록歸귀於어巳사,為위夫부星성得득地지。又우十십一일月월生생,人인乃내金금白백水수清청之지象상,兼겸支지干간上상下하相상輔보,俱구無무傷상損손,身신不불從종化화,故고主주為위人인美미貌모端단正정,夫부子자相상停정,福복壽수兩량備비也야。餘여仿방此차推추。

대저 복수양비(福壽兩備)란 조화가 중화(中和)를 이루고 격국이 순수한 것이다. 일생을 누리며 길이 [복을] 받아 쉬이 늙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이와 같은 것은 어째서인가? 곧 일신이 왕향(旺鄉)에 앉아 월기(月氣)에 통하고 지지·천간이 서로 돕고, 다시 재성·관성·인수(印綬)를 띠어 각각 제자리를 얻고, 탈재(脫財)·괴인(壞印)·상관의 국으로 가지 않으며, 특히 식 신(食神)·천주(天廚)를 기뻐한다. 만약 신왕(身旺)한데 운이 재성·식신의 향으로 가면, 이는 모두 복수양비의 명이다. 예컨대 한 명조: 丙午、庚子、辛酉、癸巳는, 신(辛)이 유(酉) 지지에 앉아 전록(專祿)으로 스스로 왕하고, 시의 계(癸)는 자(子)에 귀록(歸祿)하며 식신이 되니, 수성(壽星)·자성(子星)이 자리를 얻었다. 신(辛)은 병화(丙火)를 관으로 쓰는데, 병(丙)의 녹은 사(巳)에 돌아가니 부성이 자리를 얻은 것이다. 또 11월생이니 사람이 곧 금백수청(金白水清)의 상이며, 겸하여 지지·천간 상 하가 서로 도와 모두 손상이 없고, 일신이 종화(從化)하지 않으므로, 사람됨이 용모가 아름답고 단정하며 남편과 자식이 균형을 이루어 복과 수를 겸비함을 주관한다. 나머지도 이를 본떠 추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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