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228장 卷八 六甲日丁卯時斷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228장 卷八 六甲日丁卯時斷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八 六甲日丁卯時斷

六육甲갑日일生생時시丁정卯묘,傷상官관羊양刃인真진當당惱뇌;縱종然연月월氣기有유扶부持지,未미免면為위人인性성不불好호。甲갑日일丁정卯묘時시,傷상官관羊양刃인,甲갑用용辛신為위官관,丁정字자傷상之지,用용巳사為위財재,卯묘中중乙을木목劫겁之지,主주為위人인兇흉狠한。若약柱주透투辛신,傷상官관見견官관,刑형害해百백端단,運운氣기兇흉險험,不불得득善선終종;柱주有유七칠煞살合합刃인,行행財재官관印인綬수,大대貴귀。甲갑子자日일丁정卯묘時시,剋극剝박慳간吝린,作작事사進진退퇴,不불免면刑형傷상妻처子자,或혹死사他타鄉향。生생辰진戌술丑축未미月월,貴귀。卯묘月월兇흉,柱주有유官관煞살制제亦역吉길。甲갑寅인日일丁정卯묘時시,年연月월木목火화相상停정,通통明명之지象상,貴귀。月월令령坐좌丑축、未미貴귀。乙을亥해月월,文문章장冠관世세,官관至지三삼品품,干간支지金금水수全전,官관印인雙쌍顯현貴귀。甲갑辰진日일丁정卯묘時시,財재帛백滿만目목,生생計계盈영餘여,妻처賢현子자孝효,高고命명論론之지。春춘生생太태旺왕無무制제,貧빈賤천殘잔疾질。丑축、酉유月월貴귀。甲갑午오日일丁정卯묘時시,身신坐좌絕절地지,兇흉刑형。若약生생秋추冬동,壽수夭요。春춘夏하富부貴귀。甲갑午오月월,大대貴귀,運운宜의東동北북方방。甲갑申신日일丁정卯묘時시,主주武무職직,風풍憲헌權권貴귀。酉유月월,火화木목運운,中중貴귀。寅인、午오年년月월大대貴귀。甲갑戌술日일丁정卯묘時시,逢봉亥해月월,有유才재學학,貴귀顯현。羊양刃인最최壞괴,造조化화須수有유制제合합方방吉길;身신弱약無무兇흉,若약年년月월純순煞살,甲갑木목秋추生생,主주夭요折절。甲갑旬순六륙日일逢봉丁정卯묘,重중重중疊첩疊첩怕파沖충刑형;運운行행背배祿록無무官관貴귀,到도老로窮궁經경不불許허名명。甲갑日일時시臨림丁정卯묘,傷상官관羊양刃인相상隨수。甲갑逢봉丁정火화化화為위灰회,父부母모兄형弟제難난倚의。祖조業업田전財재聚취散산,妻처兒아總총有유刑형虧휴。運운行행官관煞살始시為위奇기,性성格격或혹嗔진或혹喜희。

육갑일에 정묘시(丁卯時)에 태어나면, 상관(傷官)·양인(羊刃)이 참으로 괴롭다. 설령 월기가 부지해 주더라도, 사람됨이 성품이 좋지 않음을 면치 못한다. 갑일 정묘시는 상관·양인이니, 갑은 신(辛)을 정관으로 쓰는데 정(丁)자가 그것을 상하게 하고, 기(己)를 재성으로 쓰는데 묘(卯) 중의 을목(乙木)이 그것을 겁탈하니, 사람됨이 흉포하고 사나움을 주관한다. 만약 사주에 신(辛)이 투출하면 상관견관(傷官見官)이라 형해가 온갖 가지이고 운기가 흉험하여 제명에 죽지 못한다. 사주에 칠살이 있어 양인과 합하고 재관·인수의 운으로 가면 크게 귀하다. 갑자일 정묘시는 [남을] 깎아먹고 인색하며 일을 함에 나아갔다 물러났다 하고, 처자를 형상함을 면치 못하거나 혹 타향에서 죽는다. 진·술·축·미(辰戌丑未)월에 태어나면 귀하다. 묘(卯)월은 흉하나, 사주에 관살의 제어가 있으면 역시 길하다. 갑인일 정묘시는 연·월에 목화가 균형을 이루면 목화통명(木火通明)의 상이니 귀하다. 월령이 축· 미(丑未)에 앉으면 귀하다. 을해(乙亥)월은 문장이 세상에 으뜸이고 관직이 3품에 이르며, 간지에 금수가 온전하면 관인이 함께 드러나 귀하다. 갑진일 정묘시는 재물이 눈에 가득하고 생계가 넉넉하며 아내가 어질고 자식이 효성스러우니, 높은 명으로 논한다. 봄에 태어나 너무 왕하고 제어가 없으면 빈천하고 불구이다. 축·유(丑酉)월은 귀하다. 갑오일 정묘시는 일신이 절지에 앉으니 흉한 형벌이 있다. 만약 가을·겨울에 태어나면 수명이 짧다. 봄·여름이면 부귀하다. 갑오(甲午)월은 크게 귀하며, 운은 동북방이 마땅하다. 갑신일 정묘시는 무직(武職)으로 풍헌(風憲)의 권귀를 주관한다. 유(酉)월에 화목운이면 중간의 귀함이다. 인·오(寅午) 연·월이면 크게 귀하다. 갑술일 정묘시는 해(亥)월을 만나면 재주와 학문이 있고 귀하게 현달한다. 양인이 가장 나쁘니, 조화에 반드시 제어나 합이 있어야 비로소 길하다. 신약하면 흉함이 없으나, 만약 연·월이 순전히 칠살이고 갑목이 가을에 나면 요절함을 주관한다. 갑순(甲旬)의 여섯 일이 정묘를 만나면, 겹겹이 충형(沖刑)을 두려워한다. 운이 배록(背祿)으로 가고 관귀(官貴)가 없으면, 늙도록 경전을 궁구해도 이름을 얻지 못한다. 갑일의 시가 정묘에 임하면, 상관·양인이 서로 따른다. 갑이 정화(丁火)를 만나면 타서 재가 되니, 부모·형 제에게 의지하기 어렵다. 조업과 전답·재물은 모였다 흩어지고, 처자에게는 모두 형벌과 손실이 있다. 운이 관살로 가야 비로소 기이하니, 성격은 혹 성내고 혹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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