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232장 卷八 六甲日辛未時斷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232장 卷八 六甲日辛未時斷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八 六甲日辛未時斷

육갑일에 신미시(辛未時)에 태어나면, 관성이 귀인에 앉으니 가장 기이하다. 월에 금기를 만나면 반드시 영화롭고 귀하며, 재록(財祿)이 균형을 이루면 감히 [부귀를] 단정할 만하다. 갑일 신미시는 시의 귀인이 관성을 만난 것이니, 갑이 신(辛)을 보면 정관이 되고, 미(未)에는 천을귀인(天乙貴人)이 있으며, 기(己)는 재성인데 미 중의 기토(己土)가 기를 얻으니, 만약 목기의 월에 통하여 의탁이 있는 자는 부유하고, 토기의 월에 통하는 자는 부귀를 겸비한다. 갑자일 신미시는 진·술·축·미(辰戌丑未) 및 기유(己酉)월이면 토금의 자리이니 문관으로 귀하게 현달한다. 갑인일 신미시는 인·신(寅申)월이면 귀하다. 순수한 유·축(酉丑) 연·월이면 크게 귀하다. 갑진일 신미시는 진·술·축·미월이면 부유하다. 사·유·축·자(巳酉丑子) 연·월이면 귀하다. 갑오일 신미시는 봄이면 길하고, 여름이면 흉하며, 가을이면 신약하여 관록을 감당하기 어렵고, 겨울이면 귀하다. 갑신일 신미시는 봄이면 길하고, 여름이면 고생하며, 가을이면 현달하고, 겨울이면 근기(根基)를 따로 세워 귀하다. 자·축(子丑)월이면 크게 귀하다. 갑술일 신미시는 먼저 형벌을 겪고 뒤에 귀하다. 인·묘·유·축(寅卯酉丑) 연·월이면 귀하고, 자·신(子申) 연·월이면 지위가 귀하게 현달함에 이른다. 갑이 신미를 만나면 재관이니, 평지에서 청운에 오르는 길이 어렵지 않다. 털 빠진 닭이 봉황으로 화하는 것에 비할 바 아니니, 때를 얻으면 채색 구름 길로 날아오른다. 갑일에 시에서 신미를 만나면, 재관이 고를 지키며 서로 돕는다. 귀인과 재록은 좋은 계획이니, 처음에는 괴로우나 끝에는 영화롭고 부유하다. 군자는 관직이 옮겨지고 직위가 오르며, 보통 사람은 풍요롭고 넉넉하다. 형충파해가 사주 중에 없으면 반드시 청운의 길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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