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26장 卷一 戊寅己卯城頭土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26장 卷一 戊寅己卯城頭土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一 戊寅己卯城頭土

城성頭두土토者자,天천京경玉옥壘루,帝제裏리金금城성,龍용盤반千천里리之지形형,虎호踞거四사維유之지勢세。此차土토有유成성有유未미成성,作작兩량般반論론。凡범遇우見견路로旁방,為위已이成성之지土토,不불必필用용火화,若약無무路로旁방,為위未미成성之지土토,必필須수用용火화;大대都도城성土토皆개須수資자木목,楊양柳류癸계未미最최佳가,壬임午오則칙忌기;桑상拓척癸계丑축為위上상,壬임子자次차之지;庚경寅인辛신卯묘就취位위相상剋극則칙城성崩붕不불寧령,何하以이安안人인也야耶야?如여見견木목無무夾협輔보,只지以이貴귀人인祿록馬마論론之지。見견水수有유山산為위顯현貴귀,甲갑申신、丁정丑축俱구吉길,天천河하滋자助조,亦역吉길,唯유忌기霹벽靂력、大대海해,壬임戌술不불忌기,合합化화俱구以이吉길。推추土토愛애路로旁방,防방見견諸제火화,大대驛역逢봉山산,須수作작貴귀觀관,若약獨독見견無무根근本본,貧빈夭요孤고寒한。五오行행見견金금,只지有유白백蠟랍,怕파巽손,二이者자相상妨방,餘여金금無무用용,亦역須수以이貴귀人인祿록馬마看간之지。

성두토(城頭土)는 천자의 도읍의 옥 보루요 제왕 마을의 금성(金城)이니, 용이 천 리에 서린 형상이요 범이 사 방에 웅크린 기세이다. 이 토(土)에는 이루어진 것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있으니 두 가지로 논한다. 무릇 노방(路旁)을 만나 보면 이미 이루어진 토(土)이니 화(火)를 쓸 필요가 없고, 만약 노방(路旁)이 없으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토(土)이니 반드시 화(火)를 써야 한다. 대체로 성두토(城頭土)는 모두 목(木)에 힘입어야 하니, 양류(楊柳)의 계미(癸未)가 가장 좋고 임오(壬午)는 꺼린다. 상자(桑柘)는 계축(癸丑)이 상이고 임자(壬子)가 그다음이다. 경인(庚寅)·신묘(辛卯)는 자리에서 서로 극하니 성이 무너져 편안하지 못하니, 어찌 사람을 편안케 하겠는가? 만약 목(木)을 보아도 끼고 돕는 것이 없으면 다만 귀인(貴人)·녹마(祿馬)로 논한다. 수(水)를 볼 때 산이 있으면 현귀(顯貴)하니 갑신(甲申)·정축(丁丑)이 모두 길하고, 천하(天河)가 적셔 도와도 역시 길하나, 오직 벽력(霹靂)·대해(大海)를 꺼리며, 임술(壬戌)은 꺼리지 않으니 합화(合化)하면 모두 길하다. 미루어 보건대 토(土)는 노방(路旁)을 사랑하고 여러 화(火)를 보는 것을 방비하며, 대역(大驛)이 산을 만나면 반드시 귀하게 보아야 하나, 만약 홀로 보이고 근본이 없으면 가난하고 요절하며 외롭고 한미하다. 오행에서 금(金)을 볼 때는 다만 백랍(白蠟)만 있으나 손(巽)을 두려워하니 두 가지가 서로 방해하며, 나머지 금(金)은 쓸모가 없으니 역시 귀인(貴人)·녹마(祿馬)로써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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