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326장 卷九 六壬日乙巳時斷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326장 卷九 六壬日乙巳時斷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九 六壬日乙巳時斷

六육壬임日일生생時시乙을巳사,身신絕절有유財재不불聚취財재;進진神신暗암鬼귀來래相상剋극,透투己기相상刑형是시禍화胎태。壬임日일乙을巳사時시,財재旺왕身신絕절。壬임用용丙병為위財재,戊무為위鬼귀,庚경為위倒도食식。巳사上상有유乙을木목為위傷상官관,丙병戌술健건旺왕,庚경金금長장生생,壬임水수氣기絕절,柱주有유己기官관,禍화患환百백端단,傲오物물誇과高고。若약不불通통身신旺왕月월無무救구助조者자,貧빈;有유倚의託탁,通통旺왕,或혹行행身신旺왕運운,皆개吉길。壬임子자日일乙을巳사時시,貴귀,但단難난為위妻처子자,性성格격剛강強강,不불受수擊격觸촉。戌술年년月월,純순煞살有유制제,行행木목金금運운,官관至지三삼品품。壬임寅인日일乙을巳사時시,孤고高고,刑형妻처克극子자,如여為위僧승道도,富부貴귀。壬임辰진日일乙을巳사時시,春춘平평,夏하財재,秋추穩온實실,冬동無무助조救구,主주貧빈苦고。壬임午오日일乙을巳사時시,辰진戌술月월,貴귀。亥해月월,金금運운,位위至지都도帥수。壬임申신日일乙을巳사時시,身신坐좌長장生생學학堂당,財재帛백進진退퇴,名명利리驅구馳치。木목月월,行행北북運운,貴귀。辰진戌술丑축,俱구吉길。壬임戌술日일乙을巳사時시,寅인年년月월,入입日일德덕格격,貴귀。辰진戌술丑축未미,貴귀。秋추印인,夏하財재官관,俱구吉길,春춘傷상、冬동旺왕,看간干간透투何하如여,亦역可가取취貴귀。壬임日일時시逢봉乙을巳사臨림,謀모為위未미遇우且차沈침吟음:貴귀人인舉거薦천財재官관旺왕,子자嗣사鴛원幃위不불一일心심。壬임日일時시臨림乙을巳사,傷상官관背배祿록無무取취,雖수然연天천乙을貴귀人인扶부,貴귀顯현遇우而이不불遇우。謀모望망云운為위反반覆복,生생平평實실事사成성虛허,時시來래發발達달改개門문閭려,猶유似사旱한苗묘得득雨우。

육임일(六壬日)에 을사시(乙巳時)에 나면 몸[일간]이 절(絶)되어 재(財)가 있어도 재물이 모이지 않는다. 진신(進神)과 암귀(暗鬼)가 와서 서로 극하고, 기(己)가 투출하여 서로 형(刑)하면 화(禍)의 씨앗이다. 임일(壬日) 을사시(乙巳時)는 재(財)는 왕하고 몸[일간]은 절(絶)된다. 임(壬)은 병(丙)을 재(財)로 쓰고 무(戊)를 귀(鬼)로, 경(庚)을 도식(倒食)으로 삼는다. 사(巳) 위에 을목(乙木)이 있어 상관(傷官)이 되고, 병무(丙戊)는 건왕하고 경금(庚金)은 장생(長生)하며 임수(壬水)는 기(氣)가 끊기니, 주중에 기(己) 관(官)이 있으면 화환이 백 가지로 나고 남을 업신여기며 스스로 높다고 뽐낸다. 만약 신왕(身旺)한 월에 통하지 않고 구조가 없으면 가난하고, 의 탁이 있어 왕에 통하거나 신왕(身旺)운으로 가면 모두 길하다. 임자일(壬子日) 을사시(乙巳時)는 귀하나 다만 처자를 두기 어렵고, 성격이 강하여 부딪침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술(戌)년·월이면 순수한 칠살(七殺)이 제어됨이 있으니, 목금(木金)운으로 가면 관직이 3품에 이른다. 임인일(壬寅日) 을사시(乙巳時)는 고고하고 처를 형(刑)하고 자식을 극하니, 승려나 도사가 되면 부귀하다. 임진일(壬辰日) 을사시(乙巳時)는 봄은 평범하고, 여름은 재물이 있으며, 가을은 안온하고 착실하나, 겨울은 도움과 구원이 없으면 가난하고 고생한다. 임오일(壬午日) 을사시(乙巳時)는 진술(辰戌)월이면 귀하다. 해(亥)월에 금(金)운이면 지위가 도수(都帥)에 이른다. 임신일(壬申日) 을사시(乙巳時)는 몸이 장생학당(長生學堂)에 앉으니 재물이 들고 나며 명리(名利)를 위해 분주하다. 목(木) 월에 북방운으로 가면 귀하다. 진술축(辰戌丑)이면 모두 길하다. 임술일(壬戌日) 을사시(乙巳時)는 인(寅)년·월이면 일덕격(日德格)에 들어 귀하다. 진술축미(辰戌丑未)면 귀하다. 가을은 인성(印星), 여름은 재관(財官)으로 모두 길하며, 봄은 상관(傷官), 겨울은 왕(旺)하니 천간에 투출한 것이 어떠한지를 보면 역시 귀를 취할 수 있다. 임일(壬日)의 시가 을사(乙巳)에 임하면 도모함이 때를 만나지 못하고 또 망설이며 생각에 잠긴다. 귀인이 천거하고 재관(財官)이 왕하나, 자식과 부부 사이는 한마음이 아니다. 임일(壬日)의 시가 을사(乙巳)에 임하면 상관(傷官)이 녹(祿)을 등져 취할 것이 없으니, 비록 천을귀인(天乙貴人)이 돕더라도 귀하게 드러남을 만나 도 만나지 못한 것과 같다. 도모하고 행하는 일이 반복되고 평생 실제의 일이 헛되게 되나, 때가 와서 발달하면 가문을 바꾸니, 마치 가뭄 든 싹이 비를 얻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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