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33장 卷一 壬辰癸巳長流水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33장 卷一 壬辰癸巳長流水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一 壬辰癸巳長流水

長장流류水수者자,混혼混혼無무窮궁,滔도滔도不불竭갈,就취下하必필納납於어東동南남,順순流류自자歸귀於어辰진巳사。此차水수喜희金금生생養양,金금要요白백蠟랍、釵채釧천,以이天천干간有유庚경辛신真진金금,地지支지辰진巳사就취位위相상生생,戌술亥해為위歸귀源원之지地지;劍검鋒봉純순是시金금水수,泊박金금水수木목居거東동,皆개以이吉길論론;海해中중,砂사中중無무取취。嫌혐土토蹇건涸후,而이土토有유堤제防방之지用용,六육土토之지中중,取취庚경辛신丙병丁정為위吉길,戊무己기無무用용。遇우火화則칙相상刑형,而이有유既기濟제之지妙묘,內내壬임辰진喜희見견丁정卯묘、丁정酉유,癸계巳사喜희見견戊무子자、戊무午오,以이天천干간合합化화故고也야;燈등頭두癸계巳사尤우喜희見견甲갑辰진,山산頭두壬임辰진尤우喜희遇우乙을亥해,化화龍룡歸귀祿록,取취義의更경佳가。逢봉木목雖수漂표泛범,而이桑상拓척癸계丑축為위山산,楊양柳류癸계未미為위園원,年연時시得득此차水수圍위之지,為위水수繞요花화堤제,大대貴귀格격也야;松송柏백、石석榴류,天천干간有유金금相상生생;大대林림、平평地지,雖수嫌혐有유土토,而이癸계巳사見견戊무辰진,壬임辰진見견己기亥해,俱구吉길。水수為위同동類류,澗간下하則칙丁정壬임合합化화,天천上상則칙雨우露로相상資자;井정泉천、大대溪계無무益익;海해乃내衆중流류所소歸귀,而이壬임辰진之지龍룡得득癸계亥해則칙龍룡躍약天천門문,春춘夏하秋추生생為위吉길,或혹龍룡潛잠大대海해,則칙冬동生생乃내宜의,柱주中중須수先선得득金금為위妙묘。又우壬임辰진為위自자印인之지水수,再재見견壬임辰진則칙刑형,刑형則칙自자害해,見견戊무戌술則칙沖충,沖충則칙氾범濫람,主주兇흉;癸계巳사,自자絕절之지水수,名명為위涸후流류,若약遇우丙병戌술、丁정亥해、庚경子자、辛신丑축之지土토,其기涸후可가待대,柱주中중如여得득三삼合합生생旺왕之지金금生생之지則칙吉길。

장류수(長流水)는 끊임없이 흘러 다함이 없고 도도하여 마르지 않으니, 아래로 나아가 반드시 동남으로 들어가고, 흐름을 따라 스스로 진사(辰巳)로 돌아간다. 이 물은 금(金)이 생하여 기르는 것을 기뻐하니, 금(金)은 백랍(白蠟)·차천(釵釧)을 요구하는데, 천간에 경신(庚辛)의 진금(眞金)이 있고 지지의 진사(辰巳)가 자리에서 서로 생하며 술해(戌亥)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땅이 되기 때문이다. 검봉(劍鋒)은 순전히 금수(金水)이고, 금박금(金箔金)은 수목(水木)으로 동쪽에 있으니 모두 길하다고 논한다. 해중(海中)·사중(砂中)은 취할 것이 없다. 토(土)가 막아 마르게 하는 것을 꺼리나 토(土)에는 제방의 쓰임이 있으니, 여섯 토(土) 가운데 경신병정(庚辛丙丁)을 취하여 길하다고 하고 무기(戊己)는 쓸모가 없다. 화(火)를 만나면 서로 형(刑)하나 기제(旣濟)의 묘함이 있으니, 그 가운데 임진(壬辰)은 정묘(丁卯)·정유(丁酉)를 보기를 기뻐하고, 계사(癸巳)는 무자(戊子)· 무오(戊午)를 보기를 기뻐하니 천간이 합화(合化)하기 때문이다. 등두(燈頭)는 계사(癸巳)가 갑진(甲辰)을 보기를 더욱 기뻐하고, 산두(山頭)는 임진(壬辰)이 을해(乙亥)를 만나기를 더욱 기뻐하니, 용으로 화하여 녹(祿)으로 돌아가므로 뜻을 취함이 더욱 좋다. 목(木)을 만나면 비록 떠돌아다니나, 상자(桑柘)의 계축(癸丑)은 산이 되고, 양류(楊柳)의 계미(癸未)는 정원이 되니, 연시(年時)에 이 물을 얻어 둘러싸면 수요화제(水繞花堤)가 되니 대귀격(大貴格)이다. 송 백(松柏)·석류(石榴)는 천간에 금(金)이 있어 서로 생한다. 대림(大林)·평지(平地)는 비록 토(土)가 있음을 꺼리나, 계사(癸巳)가 무진(戊辰)을 보고 임진(壬辰)이 기해(己亥)를 보면 모두 길하다. 수(水)가 같은 류(類)일 때, 간하(澗下)는 정임(丁壬)이 합화(合化)하고, 천상(天上)은 비와 이슬이 서로 돕는다. 정천(井泉)·대계(大溪)는 이익이 없다. 해(海)는 곧 뭇 흐름이 돌아가는 곳이니, 임진(壬辰)의 용이 계해(癸亥)를 얻으면 용약천문(龍躍天門)이니 봄·여름·가을에 나면 길하고, 혹은 용잠대해(龍潛大海)는 겨울에 나는 것이 마땅하며, 사주 중에 반드시 먼저 금(金)을 얻어야 묘하다. 또 임진(壬辰)은 스스로 인(印)을 지닌 물인데, 다시 임진(壬辰)을 보면 형(刑)하니 형(刑)하면 스스로 해치고, 무술(戊戌)을 보면 충(沖)하니 충(沖)하면 범람하여 흉함을 주관한다. 계사(癸巳)는 스스로 절(絶)하는 물이니 이름하여 마른 흐름이라 하며, 만약 병술(丙戌)·정해(丁亥)·경자(庚子)·신축(辛丑)의 토(土)를 만나면 그 마름을 기다릴 수 있으니, 사주 중에 만약 삼합(三合)의 생왕(生旺)한 금(金)을 얻어 이를 생하면 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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