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40장 卷二 十二支分配地理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40장 卷二 十二支分配地理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二 十二支分配地理

子자為위墨묵池지。子자在재正정北북方방,屬속水수,色색象상墨묵,故고有유墨묵池지之지象상。凡범命명逢봉子자年년生생者자,時시喜희見견癸계亥해,謂위之지水수歸귀大대海해,又우謂위之지雙쌍魚어遊유墨묵,必필為위文문章장士사矣의。午오為위烽봉堠후。午오正정位위於어南남,屬속火화、土토,其기色색赤적黃황,名명其기曰왈烽봉堠후者자,此차也야;又우午오為위馬마,烽봉堠후乃내戎융馬마兵병火화之지處처所소也야。午오生생人인時시利이見견辰진,真진龍룡出출則칙凡범馬마空공矣의,謂위之지馬마化화龍룡駒구。卯묘為위瓊경林림。卯묘系계乙을木목,居거位위正정東동,於어時시為위仲중春춘,萬만物물生생焉언,色색若약琅랑之지青청,故고曰왈瓊경林림。卯묘年년遇우巳사未미時시者자,是시為위兔토入입月월宮궁之지象상,主주大대貴귀。酉유為위寺사鐘종。酉유屬속金금,位위近근戍수亥해,戍수亥해者자,天천門문也야,鍾종,金금屬속也야,寺사鐘종敲고則칙響향徹철天천門문;又우酉유居거正정西서,寺사則칙西서方방佛불界계也야。酉유見견寅인吉길,謂위之지鐘종鳴명谷곡應응。寅인為위廣광谷곡。寅인乃내艮간方방,艮간為위山산,戊무土토長장生생於어是시而이廣광谷곡之지義의著저矣의。然연寅인宮궁有유虎호,寅인生생人인而이時시戊무辰진者자,謂위之지虎호嘯소而이穀곡風풍生생,威위震진萬만里리。申신為위名명都도。坤곤為위地지,其기體체無무疆강,非비名명都도不불足족以이喻유之지。申신,坤곤也야,都도者자;帝제王왕所소居거;申신宮궁壬임水수生생,又우與여艮간山산對대,是시水수繞요山산環환也야。凡범命명愛애申신年년亥해時시,乃내地지天천交교泰태。巳사為위大대驛역。大대驛역者자,人인煙연湊주集집,道도路로通통達달之지地지。巳사中중有유丙병火화戊무土토,是시其기象상也야,又우巳사前전有유午오馬마,故고曰왈大대驛역。巳사生생喜희得득辰진時시,蛇사化화輕경龍룡,于우格격為위千천里리龍룡駒구。亥해為위懸현河하。天천河하之지水수,奔분流류不불回회,故고曰왈懸현河하,亥해即즉天천門문,又우屬속水수,非비懸현河하之지象상乎호?亥해年년建건生생,日일時시見견寅인、辰진二이字자,是시乃내水수拱공雷뢰門문。辰진為위草초澤택。夫부澤택,水수所소鍾종也야,辰진在재東동方방之지次차,為위水수庫고,故고為위草초為위澤택;辰진逢봉壬임戍수、癸계亥해即즉龍룡歸귀大대海해格격。戌술為위燒소原원。戌술月월在재九구秋추,草초木목盡진萎위,田전家가焚분燒소而이耕경,又우戌술屬속土토,是시以이稱칭名명燒소原원,故고戌술與여辰진地지皆개貴귀人인所소不불臨림也야。戌술生생逢봉卯묘,號호曰왈春춘入입燒소痕흔。丑축為위柳류岸안。丑축中중有유水수有유金금,岸안者자,土토也야,所소以이止지水수也야,故고謂위柳류岸안。丑축人인時시見견己기未미,乃내月월照조柳류梢초,極극為위上상格격。未미為위花화園원。花화園원屬속之지未미,不불屬속之지卯묘,何하也야?卯묘乃내木목旺왕,自자成성林림麓록;未미乃내木목庫고,如여人인築축牆장垣원以이護호百백花화也야,以이百백花화言언未미中중有유雜잡氣기耳이;未미年년人인雙쌍飛비格격,最최妙묘,如여辛신未미見견戊무戍수,兩양干간不불雜잡是시也야。

자(子)는 먹물 연못[墨池]이다. 자(子)는 정북방에 있고 수에 속하며 빛깔이 먹과 같으므로 먹물 연못의 상이 있다. 무릇 명이 자년(子年)에 생하면 시에 계해(癸亥)를 보기를 반기니, 이를 '물이 큰 바다로 돌아간다[水歸大海]'고 하고, 또 '두 물고기가 먹물에서 논다[雙魚遊墨]'고 하니 반드시 문장가가 된다. 오(午)는 봉화대[烽堠]이다. 오(午)는 남쪽에 바르게 자리하고 화·토에 속하며 그 빛깔이 붉고 누르니, 그것을 봉화대라 이름한 까닭이 이것이다. 또 오(午)는 말이고, 봉화대는 군마(軍馬)와 전쟁의 불이 있는 곳이다. 오(午)년생 사람은 시에 진(辰)을 보면 이로우니, 참된 용이 나오면 범상한 말은 비게 되므로 이를 '말이 용마로 변한다[馬化龍駒]'고 한다. 묘(卯)는 옥 숲[瓊林]이다. 묘(卯)는 을목(乙木)에 매이고 정동에 자리하며, 때로는 중춘(仲春)이 되어 만물이 생하고, 빛깔이 낭간(琅玕)의 푸름과 같으므로 옥 숲이라 한다. 묘년(卯年)에 사(巳)·미(未)시를 만나면 이것은 '토끼가 월궁에 드는[兔入月宮]' 상이니 크게 귀함을 주관한다. 유(酉)는 절의 종[寺鐘]이다. 유(酉)는 금에 속하고 자리가 술해(戌亥)에 가까운데, 술해(戌亥)는 천문(天門)이다. 종은 금에 속하니 절의 종을 치면 울림이 천문(天門)에 사무친다. 또 유(酉)는 정서에 거하고, 절은 곧 서방 불계(佛界)이다. 유(酉)가 인(寅)을 보면 길하니, 이를 '종이 울리면 골짜기가 응한다[鐘鳴谷應]'고 한다. 인(寅)은 넓은 골짜기[廣谷]이다. 인(寅)은 간(艮)의 방위이고 간(艮)은 산이며, 무토(戊土)가 여기에서 장생(長生)하니 넓은 골짜기의 뜻이 드러난다. 그런데 인궁(寅宮)에는 범이 있으니, 인(寅)년생 사람이 시가 무진(戊辰)이면 이를 '범이 포효하니 골짜기 바람이 인다[虎嘯谷風生]'고 하여 위세가 만 리에 떨친다. 신(申)은 이름난 도읍[名都]이다. 곤(坤)은 땅이니 그 몸이 끝이 없어 이름난 도읍이 아니면 비유하기에 부족하다. 신(申)은 곤(坤)이고, 도읍이란 제왕이 거하는 곳이다. 신궁(申宮)에서 임수(壬水)가 생하고 또 간산(艮山)과 마주하니, 이는 물이 두르고 산이 에워싼 것이다. 무릇 명은 신년(申年) 해시(亥時)를 좋아하니 곧 지천교태(地天交泰)이다. 사(巳)는 큰 역참[大驛]이다. 큰 역참이란 인가가 모여들고 도로가 통달한 곳이다. 사(巳) 중에는 병화(丙火)와 무토(戊土)가 있으니 이것이 그 상이며, 또 사(巳) 앞에 오(午) 말이 있으므로 큰 역참이라 한다. 사(巳)년생은 진시(辰時)를 얻기를 반기니, 뱀이 가벼운 용으로 변하여[蛇化輕龍] 격(格)으로는 천리용구(千里龍駒)가 된다. 해(亥)는 걸린 강[懸河]이다. 은하의 물이 내달려 흘러 돌아오지 않으므로 걸린 강이라 한다. 해(亥)는 곧 천문(天門)이고 또 수에 속하니 걸린 강의 상이 아니겠는가? 해년(亥年)에 태어나 일시에 인(寅)·진(辰) 두 글자를 보면 이것이 곧 '물이 뇌문을 끼고 두른다[水拱雷門]'는 것이다. 진(辰)은 풀 우거진 못[草澤]이다. 무릇 못은 물이 모이는 곳인데, 진(辰)은 동방의 차례에 있고 수고(水庫)가 되므로 풀이 되고 못이 된다. 진(辰)이 임술(壬戌)·계해(癸亥)를 만나면 곧 용귀대해격(龍歸大海格)이다. 술(戌)은 불탄 들판[燒原]이다. 술월(戌月)은 구추(九秋)에 있어 초목이 다 시들고 농가에서는 불태우고 밭을 갈며, 또 술(戌)은 토에 속하므로 불탄 들판이라 이름한다. 그러므로 술(戌)과 진(辰)의 자리는 모두 귀인(貴人)이 임하지 않는 곳이다. 술(戌)년생이 묘(卯)를 만나면 '봄이 불탄 자리에 든다[春入燒痕]'고 부른다. 축(丑)은 버드나무 언덕[柳岸]이다. 축(丑) 중에는 수가 있고 금이 있으며, 언덕이란 토이니 물을 멈추게 하는 것이므로 버드나무 언덕이라 한다. 축(丑)년 사람이 시에 기미(己未)를 보면 곧 '달이 버들가지 끝을 비춘다[月照柳梢]'이니 지극히 상격(上格)이다. 미(未)는 꽃동산[花園]이다. 꽃동산을 미(未)에 배속하고 묘(卯)에 배속하지 않음은 어째서인가? 묘(卯)는 목이 왕하여 스스로 숲과 산기슭을 이루고, 미(未)는 목고(木庫)이니 사람이 담장을 쌓아 온갖 꽃을 보호하는 것과 같다. 온갖 꽃이라 말한 것은 미(未) 중에 잡기(雜氣)가 있기 때문일 뿐이다. 미년(未年) 사람은 쌍비격(雙飛格)이 가장 묘하니, 예컨대 신미(辛未)가 무술(戊戌)을 보아 두 천간이 섞이지 않는 것이 이것이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