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66장 卷三 總論祿馬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66장 卷三 總論祿馬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三 總論祿馬

祿녹為위養양命명之지源원,馬마是시扶부身신之지本본,兩양者자最최喜희相상見견。且차如여寅인午오戌술馬마在재申신,甲갑祿록在재寅인,甲갑干간寅인上상遁둔見견丙병,申신上상遁둔見견壬임,則칙以이丙병為위天천祿록,壬임為위天천馬마,在재日일時시上상交교互호見견之지,謂위之지天천祿록天천馬마。又우甲갑人인遁둔至지戌술,見견甲갑戌술,謂위之지活활祿록。甲갑子자人인遁둔見견丙병寅인,謂위之지活활馬마。又우如여寅인午오戌술在재申신,而이時시干간得득庚경;亥해卯묘未미在재巳사,而이時시干간得득丙병;申신子자辰진在재寅인而이時시干간得득甲갑;巳사酉유丑축在재亥해,而이時시干간得득壬임,以이日일支지求구時시干간,以이時시干간求구日일支지,互호換환得득之지,謂위之지祿록馬마交교馳치。又우如여甲갑祿록在재寅인,申신子자辰진馬마亦역在재寅인,卻각是시甲갑子자、甲갑申신、甲갑辰진生생,而이時시得득丙병寅인,帝제座좌上상會회祿록馬마,謂위之지祿록馬마同동鄉향。又우如여祿록前전馬마後후,如여辛신已이人인得득戌술日일時시,乙을亥해人인得득辰진日일時시,辛신祿록在재酉유,馬마在재亥해;乙을祿록在재卯묘,馬마在재巳사,不불見견祿록馬마而이祿록馬마藏장於어其기中중,謂위之지夾협祿록夾협馬마。鬼귀谷곡遺유文문曰왈:“時시居거日일祿록,當당得득路로於어青청雲운;五오馬마交교馳치,可가致치身신於어黃황閣각”。《珞낙??錄녹子자》云운:“背배祿록逐축馬마,守수窮궁途도而이ゐ惶황;祿녹馬마同동鄉향,不불三삼臺대而이八팔座좌。”韓한??造조命명書서有유孤고孀상祿록馬마之지說설,如여甲갑子자見견丙병寅인,庚경午오見견壬임申신,此차雖수祿록馬마同동鄉향,殊수不불知지甲갑子자乃내一일陽양,乙을丑축二이陽양,丙병寅인三삼陽양,純순陽양無무陰음也야;庚경午오乃내一일陰음,辛신未미二이陰음,壬임申신三삼陰음,純순陰음無무陽양也야。此차二이者자謂위之지孤고孀상,祿녹馬마雖수同동鄉향,亦역不불吉길。《理이愚우歌가》曰왈“祿녹馬마飛비天천無무刑형剋극,旺왕相상中중生생須수至지貴귀”。

녹(祿)은 명(命)을 기르는 근원이요 역마(驛馬)는 몸을 붙드는 근본이니, 둘은 서로 만나기를 가장 기뻐한다. 또 예컨대 인오 술(寅午戌)의 역마는 신(申)에 있고 갑(甲)의 녹은 인(寅)에 있는데, 갑간(甲干)이 인(寅) 위로 둔(遁)하면 병(丙)을 보고 신(申) 위로 둔하면 임(壬)을 보니, 병(丙)을 천록(天祿)으로 삼고 임(壬)을 천마(天馬)로 삼아 일·시 위에서 서로 엇갈려 보면 이를 천록천마(天祿天馬)라 한다. 또 갑(甲) 인이 둔하여 술(戌)에 이르러 갑술(甲戌)을 보면 이를 활록(活祿)이라 하고, 갑자(甲子)인이 둔하여 병인(丙寅)을 보면 이를 활마(活馬)라 한다. 또 예컨대 인오술(寅午戌)은 [역마가] 신(申)에 있는데 시간(時干)에서 경(庚)을 얻고, 해묘미(亥卯未)는 사(巳)에 있는데 시간에서 병(丙)을 얻으며, 신 자진(申子辰)은 인(寅)에 있는데 시간에서 갑(甲)을 얻고, 사유축(巳酉丑)은 해(亥)에 있는데 시간에서 임(壬)을 얻는 것이니, 일지(日支)로 시간(時干)을 구하고 시간으로 일지를 구하여 서로 바꾸어 얻으면 이를 녹마교치(祿馬交馳)라 한다. 또 예컨대 갑(甲)의 녹은 인(寅)에 있고 신자진(申子辰)의 역마도 인(寅)에 있는데, 갑자(甲子)·갑신(甲申)·갑진(甲辰)생으로서 시에 병인(丙寅)을 얻으면, 제 좌(帝座) 위에서 녹마가 모이니 이를 녹마동향(祿馬同鄉)이라 한다. 또 녹 앞 역마 뒤와 같은 것이니, 예컨대 신사(辛巳)인이 술(戌) 일· 시를 얻고, 을해(乙亥)인이 진(辰) 일·시를 얻으면, 신(辛)의 녹은 유(酉)에 있고 역마는 해(亥)에 있으며, 을(乙)의 녹은 묘(卯)에 있고 역마는 사(巳)에 있어, 녹마를 보지 못하나 녹마가 그 가운데 감추어져 있으니 이를 협록협마(夾祿夾馬)라 한다. 『귀곡유문(鬼谷遺文)』에 이르기를: “시(時)가 일(日)의 녹에 거하면 마땅히 청운(青雲)의 길을 얻고, 오마(五馬)가 교치하면 몸을 황각(黃閣)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낙 록자(珞琭子)』에 이르기를: “녹을 등지고 역마를 쫓으면 궁한 길을 지키며 처량하고, 녹마가 동향(同鄉)이면 삼대(三臺)가 아니면 팔좌(八座)이다.” 한□(韓□)의 『조명서(造命書)』에는 고상녹마(孤孀祿馬)의 설이 있으니, 예컨대 갑자(甲子)가 병인(丙寅)을 보고 경오(庚午)가 임신(壬申)을 보는 것은 비록 녹마동향이나, 갑자(甲子)는 일양(一陽), 을축(乙丑)은 이양(二陽), 병인(丙寅)은 삼 양(三陽)이어서 순양(純陽)으로 음이 없고, 경오(庚午)는 일음(一陰), 신미(辛未)는 이음(二陰), 임신(壬申)은 삼음(三陰)이어서 순음(純陰)으로 양이 없음을 전혀 알지 못한 것이다. 이 둘을 고상(孤孀)이라 하니, 녹마가 비록 동향이라도 역시 불길하다. 『이우가(理愚歌)』에 이르기를: “녹마가 비천(飛天)하여 형극(刑剋)이 없고 왕상(旺相) 가운데 태어나면 반드시 지극히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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