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71장 卷三 論學堂詞館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71장 卷三 論學堂詞館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三 論學堂詞館

夫부學학堂당者자,如여人인讀독書서之지在재學학堂당;詞사館관者자,如여今금官관翰한林림,謂위之지詞사館관,取취其기學학業업精정專전,文문章장出출類류。長장生생乃내學학堂당之지正정位위,如여金금命명見견辛신巳사,金금長장生생在재巳사;辛신巳사,納납音음又우屬속金금是시也야。臨임官관乃내詞사館관正정位위,如여金금命명壬임申신,金금臨림官관在재申신;壬임申신,納납音음又우屬속金금是시也야。餘여以이類류推추。諸제家가說설有유學학堂당會회祿록,如여金금長장生생巳사,臨임官관申신,甲갑乙을人인得득之지;水수土토長장生생申신,臨임官관亥해,丙병丁정壬임癸계人인得득之지;木목長장生생亥해,臨임官관寅인,戊무己기人인得득之지;火화長장生생寅인,臨임官관巳사,庚경辛신人인得득之지。又우名명官관貴귀學학堂당,以이官관貴귀長장生생之지位위為위學학堂당,官관貴귀臨림官관之지位위為위詞사館관也야。有유學학堂당會회食식,如여甲갑食식丙병,得득丙병寅인;乙을食식丁정,得득丁정巳사;丙병食식戊무,得득戊무申신之지類류。兼겸官관印인、驛역馬마,其기福복厚후;遇우祿록、貴귀、奇기、德덕,其기氣기清청;值치刑형剋극沖충破파,其기氣기濁탁。清청則칙科과名명巍외峨아,厚후則칙官관尊존榮영顯현,濁탁則칙福복祿록微미薄박,官관職직卑비賤천。有유生생處처見견克극,如여甲갑乙을人인辛신亥해,丁정丙병人인壬임寅인,戊무己기人인甲갑申신,庚경辛신人인丁정巳사,謂위之지官관星성學학堂당。主주登등科과甲갑,入입侍시從종。有유納납音음見견帝제旺왕之지位위而이逢봉天천乙을貴귀處처其기上상,如여己기酉유人인得득丙병子자、庚경子자日일、時시、壬임午오人인得득辛신卯묘日일時시之지類류,謂위之지學학堂당會회貴귀,主주清청貴귀。凡범學학堂당詞사館관,切절不불要요犯범空공亡망及급沖충破파,支지干간納납音음不불要요見견克극,方방為위得득用용。《祝축勝승經경》云운:“甲갑辰진丙병寅인,學학堂당不불真진;或혹止지富부蔭음,官관職직卑비貧빈;讀독書서修수學학,空공有유虛허名명。”此차言언學학堂당怕파落락空공也야。《三삼車차》云운:“學학堂당無무氣기,惟유利리師사儒유。”此차言언學학堂당要요乘승旺왕也야。《理이愚우歌가》云운:“學학堂당如여更경朝조驛역馬마,位위極극勳훈高고壓압天천下하。”此차言언學학堂당要요有유馬마也야。又우云운:“生생來래祿록馬마真진學학堂당,若약同동詞사館관主주文문章장;遇우中중不불遇우人인誰수會회,不불遇우沖충剋극福복祿록昌창。”又우云운:“文문星성聚취處처人인中중瑞서,聲성華화獨독冠관英영雄웅輩배;降강生생不불遇우真진學학堂당,才재學학豈기能능為위拔발萃췌。”此차言언學학堂당怕파沖충破파受수克극也야。況황人인命명入입格격,合합造조化화,又우不불在재學학堂당詞사館관而이得득。

무릇 학당(學堂)이란 사람이 글을 읽으러 학당에 있는 것과 같고, 사관(詞館)이란 오늘날 한림(翰林) 벼슬을 사관이라 하는 것과 같으니, 그 학업이 정밀하고 전일하며 문장이 출중함을 취한 것이다. 장생(長生)은 학당의 정위(正位)이니, 예컨대 금명(金命)이 신사(辛巳)를 보는 것으로, 금의 장생은 사에 있고 신사는 납음 또한 금에 속하는 것이 이것이다. 임관(臨官)은 사관의 정위이니, 예컨대 금명이 임신(壬申)을 보는 것으로, 금의 임관은 신에 있고 임신은 납음 또한 금에 속하는 것이 이것이다. 나머지는 유추한다. 제가(諸家)의 설에 학당회록(學堂會祿)이 있으니, 예컨대 금은 장생이 사, 임관이 신인데 갑을생이 이를 얻고, 수토는 장생이 신, 임관이 해인데 병정·임계생이 이를 얻고, 목은 장생이 해, 임관이 인인데 무기생이 이를 얻고, 화는 장생이 인, 임관이 사인데 경신생이 이를 얻는 것이다. 또 관귀학당(官貴學堂)이라고도 하니, 관귀(官貴)의 장생 자리를 학당으로, 관귀의 임관 자리를 사관으로 삼는 것이다. 학당회식(學堂會食)이 있으니, 예컨대 갑은 병을 식(食)으로 하니 병인(丙寅)을 얻고, 을은 정을 식으로 하니 정사(丁巳)를 얻고, 병은 무를 식으로 하니 무신(戊申)을 얻는 부류이다. 관인(官印)·역마(驛馬)를 겸하면 그 복이 두텁고, 녹·귀·기·덕을 만나면 그 기가 맑으며, 형극충파(刑剋沖破)를 만나면 그 기가 탁하다. 맑으면 과명(科名)이 높고, 두터우면 벼슬이 높고 영달하며, 탁하면 복록이 미박하고 관직이 비천하다. 생처견극(生處見克)이 있으니, 예컨대 갑을생이 신해(辛亥)를, 정병생이 임인(壬寅)을, 무기생이 갑신(甲申)을, 경신생이 정사(丁巳)를 보는 것으로, 이를 관성학당(官星學堂)이라 한다. 과갑(科甲)에 오르고 시종(侍從)에 든다. 납음이 제왕(帝旺)의 자리를 보고 천을귀인이 그 위에 있는 것이 있으니, 예컨대 기유(己酉)생이 병자(丙子)· 경자(庚子)의 일·시를 얻고, 임오(壬午)생이 신묘(辛卯) 일시를 얻는 부류로, 이를 학당회귀(學堂會貴)라 하니 청귀(淸貴)하다. 무릇 학당·사관은 절대로 공망 및 충파를 범해서는 안 되고, 지간과 납음이 극을 받지 않아야 비로소 쓰임을 얻는다. 『祝勝經』에 이르기를: "갑진·병인은 학당이 참되지 않으니, 혹 부유한 음덕에 그치거나 관직이 비천하고 가난하며, 글을 읽고 학문을 닦아도 공연히 헛된 이름만 있다." 이는 학당이 공망에 떨어짐을 두려워함을 말한 것이다. 『三車』에 이르기를: "학당이 기가 없으면 오직 스승과 유학자에 이롭다." 이는 학당이 왕기를 타야 함을 말한 것이다. 『理愚歌』에 이르기를: "학당이 다시 역마를 향하면 지위가 지극하고 공훈이 높아 천하를 누른다." 이는 학당이 마(馬)가 있어야 함을 말한 것이다. 또 이르기를: "타고난 녹마가 참 학당이고 사관과 함께하면 문장을 주관하니, 만난 가운데 만나지 않음을 누가 알리오, 충극을 만나지 않으면 복록이 창성하다." 또 이르기를: "문성(文星)이 모인 곳은 사람 중의 상서라, 명성과 광채가 영웅의 무리 중 홀로 으뜸이나, 태어나 참 학당을 만나지 못하면 재주와 학문이 어찌 발군할 수 있으랴." 이는 학당이 충파되어 극을 받음을 두려워함을 말한 것이다. 하물며 사람의 명이 격에 들고 조화에 맞으면 또 학당·사관에 있지 않아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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