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명통회(三命通會) 74장 卷三 論劫煞亡神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삼명통회 三命通會

萬民英
74장 卷三 論劫煞亡神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三 論劫煞亡神

劫겁者자,奪탈也야,自자外외奪탈之지之지謂위奪탈;亡망者자,失실也야,自자內내失실之지之지謂위亡망。劫겁在재五오行행絕절處처,亡망在재五오行행臨림官관,俱구屬속寅인申신巳사亥해。水수絕절在재巳사,申신子자辰진以이巳사為위劫겁煞살,巳사中중戊무土토,劫겁水수也야。火화絕절在재亥해,寅인午오戌술以이亥해為위劫겁煞살,亥해中중壬임水수,劫겁火화也야。金금絕절在재寅인,巳사酉유丑축以이寅인為위劫겁煞살,寅인中중丙병火화,劫겁金금也야。木목絕절在재申신,亥해卯묘未미以이申신為위劫겁煞살,申신中중庚경金금,劫겁木목也야。古고歌가云운:“劫겁煞살為위災재不불可가當당,徒도然연奔분走주名명利리場장;須수防방祖조業업消소亡망盡진,妻처子자如여何하得득久구長장。”又우云운:“四사位위逢봉生생劫겁又우來래,當당朝조振진業업逞령儒유魁괴;若약兼겸官관貴귀在재時시上상,鯁경直직名명標표御어史사臺대。”又우云운:“劫겁神신包포裹과遇우官관星성,主주執집兵병權권助조聖성明명;不불怒로而이威위人인仰앙慕모,須수令령華화夏하悉실安안榮영。”又우云운:“劫겁煞살原원來래是시煞살魁괴,身신宮궁命명主주不불須수來래;若약為위魁괴局국應응當당死사,煞살曜요臨림之지不불必필猜시。若약是시無무星성居거此차位위,更경於어三삼合합細세推추排배;天천盤반加가得득兇흉星성到도,命명似사風풍燈등不불久구摧최。”水수生생木목,申신子자辰진以이亥해為위亡망神신,亥해中중甲갑木목、泄설水수也야。火화生생土토,寅인午오戌술以이巳사為위亡망神신,巳사中중戊무土토,泄설火화也야。金금生생水수,巳사酉유丑축以이申신為위亡망神신,申신中중壬임水수,泄설金금也야。木목生생火화,亥해卯묘未미以이寅인為위亡망神신,寅인中중丙병火화,泄설木목也야。古고歌가云운:“亡망神신七칠煞살禍화非비輕경,用용盡진機기關관一일不불成성;克극子자刑형妻처無무祖조業업,仕사人인猶유恐공有유虛허名명。”又우云운:“命명宮궁若약也야值치亡망神신,須수是시長장生생遇우貴귀人인;時시日일更경兼겸天천地지合합,匪비躬궁蹇건蹇건作작王왕臣신。”又우云운“皆개言언七칠煞살是시亡망神신,莫막道도亡망神신禍화非비輕경;身신命명若약還환居거此차地지,貧빈窮궁蹇건滯체過과平평生생。兇흉星성惡악曜요如여臨림到도,大대限한渾혼如여履리薄박冰빙;三삼合합更경須수明명審심察찰,煞살來래夾협拱공必필難난行행。”

겁(劫)이란 빼앗음이니 밖에서 빼앗는 것을 탈(奪)이라 하고, 망(亡)이란 잃음이니 안에서 잃는 것을 망이라 한다. 겁은 오행의 절(絶)처에 있고 망은 오행의 임관(臨官)에 있으니 모두 인신사해(寅申巳亥)에 속한다. 수의 절은 사(巳)에 있으므로 신자진(申子辰)은 사를 겁살(劫煞)로 삼으니, 사 중의 무토(戊土)가 수를 겁탈한다. 화의 절은 해(亥)에 있으므로 인오술(寅午戌)은 해를 겁살로 삼으니, 해 중의 임수(壬水)가 화를 겁탈한다. 금의 절은 인(寅)에 있으므로 사유축(巳酉丑)은 인을 겁살로 삼으니, 인 중의 병화(丙火)가 금을 겁탈한다. 목의 절은 신(申)에 있으므로 해묘미(亥卯未)는 신을 겁살로 삼으니, 신 중의 경금(庚金)이 목을 겁탈한다. 옛 노래에 이르기를: "겁살이 재앙이 되면 감당할 수 없으니, 헛되이 명리(名利)의 마당을 분주히 다닌다. 조업(祖業)이 다 사라짐을 막아야 하니, 처자가 어찌 오래 갈 수 있으랴." 또 이르기를: "네 자리가 생을 만나고 겁이 또 오면 조정에서 업을 떨쳐 유학의 으뜸을 뽐내고, 만약 관귀(官貴)를 겸하여 시 위에 있으면 강직한 이름이 어사대(御史臺)에 드러난다. " 또 이르기를: "겁신(劫神)이 감싸고 관성(官星)을 만나면 병권을 잡고 성명(聖明)을 돕는다. 성내지 않아도 위엄이 있어 사람들이 우러러 사모하니, 반드시 중화(華夏)를 모두 편안하고 영화롭게 한다." 또 이르기를: "겁살은 원래 살의 우두머리이니, 신궁(身宮)·명주(命主)에 와서는 안 된다. 만약 괴국(魁局)이 되면 마땅히 죽을 것이요, 살요(煞曜)가 임하면 의심할 필요 없다. 만약 [흉]성이 이 자리에 없으면 다시 삼합에서 자세히 추배(推排)하라. 천반(天盤)에 흉성이 더해 이르면 명이 바람 앞의 등불 같아 오래지 않아 꺾인다." 수는 목을 생하므로 신자진은 해를 망신(亡神)으로 삼으니, 해 중의 갑목(甲木)이 수를 설(泄)한다. 화는 토를 생하므로 인오술은 사를 망신으로 삼으니, 사 중의 무토가 화를 설한다. 금은 수를 생하므로 사유축은 신을 망신으로 삼으니, 신 중의 임수가 금을 설한다. 목은 화를 생하므로 해묘미는 인을 망신으로 삼으니, 인 중의 병화가 목을 설한다. 옛 노래에 이르기를: "망신과 칠살(七殺)은 화가 가볍지 않으니, 온갖 꾀를 다 써도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 자식을 극하고 아내를 형하며 조업이 없고, 벼슬하는 사람도 헛된 이름만 있을까 두렵다." 또 이르기를: "명궁(命宮)이 만약 망신을 만나면 반드시 장생에서 귀인을 만나야 하니, 시와 일에 다시 천지합(天地合)을 겸하면 제 몸을 돌보지 않고 충직하게 왕의 신하가 된다." 또 이르기를 "모두 칠살이 망신이라 말하니, 망신의 화가 가볍다고 말하지 말라. 신명(身命)이 만약 이 땅에 거하면 빈궁하고 막혀 평생을 보낸다. 흉성과 악요(惡曜)가 임하여 이르면 대한(大限)이 온통 살얼음을 밟는 듯하니, 삼합을 다시 밝게 살펴야 하니, 살이 와서 끼고 공(拱)하면 반드시 행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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