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대의(五行大義) 18장 卷二 一者論五行體雜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오행대의 五行大義

蕭吉
18장 卷二 一者論五行體雜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二 一者論五行體雜

凡범五오行행均균布포。徧편在재萬만有유。不불可가定정守수一일途도。今금先선論론五오行행體체雜잡。但단其기氣기周주流류。隨수事사而이用용。若약言언不불雜잡。水수只지應응一일。何하故고謂위五오而이爲위六륙。火화。金금。木목。土토。竝병爾이。當당知지生생數수爲위本본。成성數수爲위雜잡。既기有유雜잡。故고一일行행當당體체。卽즉有유五오義의。如여木목有유曲곡直직。此차是시木목也야。木목中중有유火화。則칙是시火화也야。木목堪감爲위兵병仗장。有유擊격觸촉之지能능。卽즉是시金금也야。木목中중有유潤윤。卽즉是시水수也야。木목吐토華화葉엽子자實실。卽즉是시土토也야。火화。外외陽양。卽즉是시火화也야。內내陰음。卽즉是시水수也야。能능殺살。卽즉是시金금也야。能능熟숙。卽즉是시木목也야。能능生생。卽즉是시土토也야。土토。能능生생。卽즉是시土토也야。能능容용。卽즉是시水수也야。能능成성。卽즉是시木목也야。能능防방。卽즉是시金금也야。含함陽양。卽즉是시火화也야。金금。能능斷단。卽즉是시金금也야。從종革혁。卽즉是시木목也야。含함火화。卽즉是시火화也야。有유汗한。卽즉是시水수也야。能능生생。卽즉是시土토也야。水수。外외陰음。卽즉是시水수也야。內내陽양。卽즉是시火화也야。含함養양。卽즉是시木목也야。潤윤生생。卽즉是시土토也야。能능殺살。卽즉是시金금也야。此차皆개以이義의釋석一일行행通통有유五오氣기。就취事사而이論론義의則칙不불爾이。或혹有유。或혹無무。質질弱약者자。則칙體체相상容용。質질堅견者자。則칙體체不불相상容용。金금中중無무木목。木목中중無무金금。金금木목以이正정相상害해。故고水수中중無무火화。火화中중無무水수。兩양法법正정相상害해。故고亦역無무金금。金금中중有유水수。木목中중亦역有유水수。木목中중亦역有유火화。石석中중亦역有유火화。而이水수能능生생木목。則칙木목中중有유水수。水수生생於어金금。金금中중有유水수。火화生생於어木목。木목中중有유火화。水수復복從종金금生생。金금中중有유水수。水수能능生생木목。木목中중有유火화。火화刻각於어金금。那나得득石석復복有유火화。此차是시火화性성弱약。故고能능入입堅견。而이水수中중無무金금。是시堅견不불能능入입弱약。木목生생於어水수。木목中중含함水수。金금能능生생水수。金금中중含함水수。所소以이水수中중無무金금木목者자。金금木목在재水수中중。不불得득言언水수體체有유金금木목。溼습潤윤在재木목石석中중。木목石석便편得득有유水수義의。此차亦역是시弱약能능入입堅견。堅견不불能능入입弱약。炎염州주有유樹수。生생於어火화中중。此차非비火화能능生생樹수。是시火화不불能능燒소樹수。亦역非비火화在재樹수中중。乃내是시樹수在재火화中중。而이體체不불相상雜잡。無무異이金금在재水수中중。而이不불能능雜잡水수體체。亦역如여海해中중陰음火화潛잠燃연。此차水수中중有유火화。但단非비水수體체雜잡火화。此차稍초涉섭靈령奇기。亦역非비五오行행常상準준。又우木목中중有유火화。火화還환燒소木목。

무릇 오행은 고루 퍼져 만유(萬有)에 두루 있으니, 한 길만을 정해 지킬 수 없다. 이제 먼저 오행 본체의 섞임을 논한다. 다만 그 기운은 두루 흘러 일에 따라 쓰인다. 만약 섞이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수는 다만 1에 응해야 할 것인데 어째서 5[생수와 성수]를 말하여 6이 되는가. 화·금·목·토도 모두 그러하다. 생수(生數)가 근본이 되고 성수(成數)가 섞임이 됨을 알아야 한다. 이미 섞임이 있으므로 한 행(行)의 본체에 곧 다섯 가지 뜻이 있다. 가령 목에 굽음과 곧음[曲直]이 있으니 이것은 목이다. 목 가운데 화가 있으니 곧 화이다. 목은 병장기가 될 만하여 치고 부딪는 능력이 있으니 곧 금이다. 목 가운데 윤기가 있으니 곧 수이다. 목이 꽃·잎·씨·열매를 내니 곧 토이다. 화는 바깥이 양이니 곧 화이고, 안이 음이니 곧 수이며, 죽일 수 있으니 곧 금이고, 익힐 수 있으니 곧 목이며, 생할 수 있으니 곧 토이다. 토는 생할 수 있으니 곧 토이고, 담을 수 있으니 곧 수이며, 이룰 수 있으니 곧 목이고, 막을 수 있으니 곧 금이며, 양을 머금으니 곧 화이다. 금은 끊을 수 있으니 곧 금이고, 따르고 바뀌니[從革] 곧 목이며, 화를 머금으니 곧 화이고, 땀[물기]이 있으니 곧 수이며, 생할 수 있으니 곧 토이다. 수는 바깥이 음이니 곧 수이고, 안이 양이니 곧 화이며, 머금어 기르니 곧 목이고, 적셔 생하니 곧 토이며, 죽일 수 있으니 곧 금이다. 이는 모두 뜻으로 풀이하여 한 행이 다섯 기운을 통틀어 가짐을 말한 것이다. 일에 나아가 논하면 뜻이 그렇지 않아,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바탕이 약한 것은 본체가 서로 용납하고, 바탕이 단단한 것은 본체가 서로 용납하지 않는다. 금 가운데 목이 없고 목 가운데 금이 없으니, 금과 목은 바로 서로 해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 가운데 화가 없고 화 가운데 수가 없으니, 두 법이 바로 서로 해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 가운데] 또한 금이 없다. 금 가운데 수가 있고, 목 가운데도 수가 있으며, 목 가운데 또한 화가 있고, 돌 가운데도 화가 있다. 수가 목을 생할 수 있으니 목 가운데 수가 있고, 수가 금에서 생하니 금 가운데 수가 있으며, 화가 목에서 생하니 목 가운데 화가 있다. 수는 다시 금으로부터 생하니 금 가운데 수가 있고, 수가 목을 생할 수 있으니 목 가운데 화가 있다. 화는 금을 극하는데 어찌 돌에 다시 화가 있을 수 있는가. 이는 화의 성질이 약하므로 단단한 것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수 가운데 금이 없는 것은 단단한 것이 약한 것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목은 수에서 생하니 목 가운데 수를 머금고, 금은 수를 생할 수 있으니 금 가운데 수를 머금는다. 수 가운데 금과 목이 없다고 하는 까닭은, 금과 목이 수 가운데 있어도 수의 본체에 금과 목이 있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습윤함이 나무와 돌 가운데 있으면 나무와 돌은 곧 수의 뜻을 가질 수 있다. 이 또한 약한 것은 단단한 것에 들어갈 수 있으나 단단한 것은 약한 것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염주(炎州)에 나무가 있어 불 가운데서 자란다. 이는 불이 나무를 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무를 태울 수 없는 것이며, 또한 불이 나무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불 가운데 있는 것이니, 본체가 서로 섞이지 않는다. 금이 수 가운데 있으면서 수의 본체에 섞일 수 없는 것과 다름이 없다. 또 바다 가운데 음화(陰火)가 몰래 타는 것과 같으니, 이는 수 가운데 화가 있는 것이지만 수의 본체가 화와 섞인 것은 아니다. 이는 다소 신령하고 기이한 데 관계되어 오행의 일상적 기준이 아니다. 또 목 가운데 화가 있는데 화가 도리어 목을 태운다.

此차是시生생火화方방盛성。故고能능燒소木목。石석中중有유火화。火화不불燒소石석。是시火화至지金금鄕향。氣기巳사衰쇠。故고不불能능燒소石석。其기以이火화消소金금者자。亦역取취其기盛성。故고能능爍삭金금。是시不불取취衰쇠火화。猶유如여金금能능剋극木목。鉛연錫석不불能능斷단。此차是시不불堅견之지金금也야。土토性성包포含함。無무所소不불受수。故고土토中중皆개備비有유水수金금木목火화。火화非비直직陽양氣기。猶유如여范범陽양地지燃연。是시陰음也야。土토火화不불相상害해。雖수不불恒항爾이。不불得득言언無무。等등是시四사行행。何하故고獨독爾이。土토既기居거地지。地지卽즉是시陰음。火화卽즉是시太태陽양之지氣기。故고不불得득恒항有유也야。

이는 생화(生火)가 바야흐로 성하므로 목을 태울 수 있는 것이다. 돌 가운데 화가 있으나 화가 돌을 태우지 못하는 것은, 화가 금의 고향에 이르러 기운이 이미 쇠하였으므로 돌을 태울 수 없는 것이다. 화로 금을 녹이는 것은 또한 그 성함을 취한 것이므로 금을 녹일 수 있는 것이니, 쇠한 화를 취한 것이 아니다. 마치 금이 목을 극할 수 있으나 납과 주석은 [나무를] 자를 수 없는 것과 같으니, 이는 단단하지 않은 금이다. 토의 성질은 감싸 머금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없으므로, 토 가운데 수·금·목·화를 모두 갖추고 있다. 화는 단지 양기(陽氣)만이 아니니, 마치 범양(范陽)의 땅이 타는 것과 같이 이는 음이다. 토와 화는 서로 해치지 않으니, 비록 항상 그렇지는 않더라도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똑같이 네 행인데 어째서 [화만] 유독 그러한가. 토는 이미 땅에 거하고 땅은 곧 음이며, 화는 곧 태양의 기운이므로 항상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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