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대의(五行大義) 8장 卷一 第二論五行及生成數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오행대의 五行大義

蕭吉
8장 卷一 第二論五行及生成數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卷一 第二論五行及生成數

行행言언五오者자。明명萬만物물雖수多다。數수不불過과五오。故고在재天천爲위五오星성。其기神신爲위五오帝제。孔공子자曰왈。昔석丘구聞문諸제老로聃담云운。天천有유五오行행。木목金금水수火화土토。其기神신謂위之지五오帝제。在재地지爲위五오方방。其기鎭진爲위五오岳악。物물理리論론云운。鎭진之지以이五오岳악。在재人인爲위五오藏장。其기候후五오官관。黃황帝제素소問문云운。五오藏장候후在재五오官관。眼안耳이口구鼻비舌설也야。五오行행遞체相상負부載재。休휴王왕相상生생。生생成성萬만物물。運운用용不불休휴。故고云운行행也야。春춘秋추繁번露로云운。天천地지之지氣기。列열爲위五오行행。夫부五오行행者자。行행也야。易역上상繫계曰왈。天천數수五오。王왕曰왈。謂위一일三삼五오七칠九구也야。韓한曰왈。五오奇기也야。地지數수五오。王왕曰왈。謂위二이四사六륙八팔十십也야。韓한曰왈。五오偶우也야。五오位위相상得득。王왕曰왈。五오位위。金금木목水수火화土토也야。而이各각有유合합。王왕曰왈。謂위水수。在재天천爲위一일。在재地지爲위六륙。六육一일合합於어北북。火화。在재天천爲위七칠。在재地지爲위二이。二이七칠合합於어南남。金금。在재天천爲위九구。在재地지爲위四사。四사九구合합於어西서。木목。在재天천爲위三삼。在재地지爲위八팔。三삼八팔合합於어東동。土토。在재天천爲위五오。在재地지爲위十십。五오十십合합於어中중。故고曰왈。五오位위相상得득。而이各각有유合합。謝사曰왈。陰음陽양相상應응。奇기偶우相상配배。各각有유合합也야。韓한曰왈。天천地지之지數수各각有유五오。五오數수相상配배。以이合합成성金금木목水수火화土토也야。尚상書서洪홍範범篇편曰왈。五오行행。一일曰왈水수。二이曰왈火화。三삼曰왈木목。四사曰왈金금。五오曰왈土토。皆개其기生생數수。禮예記기月월令령篇편云운。木목數수八팔。火화數수七칠。金금數수九구。水수數수六륙。土토數수五오。皆개其기成성數수。唯유土토言언生생數수。天천以이一일生생水수於어北북方방。君군子자之지位위。陽양氣기微미動동於어黃황泉천之지下하。始시動동無무二이。天천數수與여陽양合합而이爲위一일。水수雖수陰음物물。陽양在재於어內내。從종陽양之지始시。故고水수數수一일也야。極극陽양生생陰음。陰음始시於어午오。始시亦역無무二이。陰음陽양二이氣기。各각有유其기始시。正정應응言언一일。而이云운二이者자。以이陽양尊존故고。尊존既기括괄始시。陰음卑비贊찬和화。配배故고能능生생。而이陽양數수偶우陰음在재火화中중。火화雖수陽양物물。義의從종陰음。配배合합陰음始시。故고從종始시立립義의。故고火화數수二이也야。老노子자云운。天천得득一일以이清청。地지得득一일以이寧령。是시知지皆개有유一일義의。唱창和화同동始시。是시以이云운。木목配배陽양動동。而이左좌長장於어東동方방。長장則칙滋자繁번。滋자繁번則칙數수增증。故고木목數수三삼也야。陰음佐좌陽양消소。陰음道도右우轉전。而이居거於어西서。在재陽양之지後후。理이無무等등義의。

행(行)을 다섯이라 말하는 것은 만물이 비록 많으나 수가 다섯을 넘지 않음을 밝힌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에 있어서는 오성(五星)이 되고 그 신은 오제(五帝)가 된다. 공자가 이르기를 “예전에 나 구(丘)가 노담(老聃)에게서 들으니, 하늘에는 오행인 목·금·수·화·토가 있고 그 신을 오제라 한다고 하였다”고 하였다. 땅에 있어서는 오방(五方)이 되고 그 진산(鎭山)은 오악(五岳)이 된다. 『물리론(物理論)』에 이르기를 “오악으로 진압한다”고 하였다. 사람에 있어서는 오장(五藏)이 되고 그 징후는 오관(五官)이다. 『황제소문(黃帝素問)』에 이르기를 “오장의 징후는 오관에 있으니, 눈·귀·입·코·혀이다”라고 하였다. 오행은 번갈아 서로 지고 실으며, 휴왕(休王)하고 상생하여 만물을 생성하고 운용하여 쉬지 않으므로 행(行)이라 한다. 『춘추번로(春秋繁露)』에 이르기를 “천지의 기운이 늘어서서 오행이 된다. 무릇 오행이라는 것은 행함이다”라고 하였다. 『역』「상계(上繫)」에 이르기를 “천수(天數)가 다섯이다”라고 하였는데, 왕[필]은 “1·3·5·7·9를 이른다”고 하였고, 한[강백]은 “다섯 홀수이다”라고 하였다. “지수(地數)가 다섯이다”에 대해 왕은 “2·4·6·8·10을 이른다”고 하였고, 한은 “다섯 짝수이다”라고 하였다. “다섯 자리가 서로 얻는다”에 대해 왕은 “다섯 자리는 금·목·수·화·토이다”라고 하였다. “각각 합함이 있다”에 대해 왕은 이르기를 “수는 하늘에서 1이 되고 땅에서 6이 되니, 6과 1이 북쪽에서 합한다. 화는 하늘에서 7이 되고 땅에서 2가 되니, 2와 7이 남쪽에서 합한다. 금은 하늘에서 9가 되고 땅에서 4가 되니, 4와 9가 서쪽에서 합한다. 목은 하늘에서 3이 되고 땅에서 8이 되니, 3과 8이 동쪽에서 합한다. 토는 하늘에서 5가 되고 땅에서 10이 되니, 5와 10이 가운데에서 합한다. 그러므로 ‘다섯 자리가 서로 얻고 각각 합함이 있다’고 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사[謝]는 이르기를 “음양이 서로 응하고 기우가 서로 배합하여 각각 합함이 있다”고 하였다. 한은 이르기를 “천지의 수가 각각 다섯이 있으니, 다섯 수가 서로 배합하여 합하여 금·목·수·화·토를 이룬다”고 하였다. 『상서』「홍범」편에 이르기를 “오행은 첫째 수, 둘째 화, 셋째 목, 넷째 금, 다섯째 토이다”라고 하였으니, 모두 그 생수이다. 『예기』「월령」편에 이르기를 “목의 수는 8, 화의 수는 7, 금의 수는 9, 수의 수는 6, 토의 수는 5이다”라고 하였으니, 모두 그 성수이다. 오직 토만 생수를 말하였다. 하늘은 1로 북방에 수를 낳으니 군자의 자리이다. 양기가 황천(黃泉) 아래에서 미약하게 움직이는데, 처음 움직임에는 둘이 없어 천수가 양과 합하여 하나가 된다. 수는 비록 음물이나 양이 안에 있어 양의 시작을 따르므로 수의 수는 1이다. 양이 극에 이르면 음을 낳으니 음은 오(午)에서 시작한다. 시작에는 역시 둘이 없다. 음양 두 기운이 각각 그 시작이 있으니 바로 1이라 해야 마땅한데 2라고 한 것은 양이 높기 때문이다. 높은 것이 이미 시작을 포괄하니, 음은 낮아서 돕고 화답하며 배합하므로 능히 낳는다. 그리고 양수(陽數)는 짝을 이루니 음이 화 가운데 있다. 화는 비록 양물이나 뜻은 음을 따라 음의 시작과 배합하므로 시작을 따라 뜻을 세운다. 그러므로 화의 수는 2이다. 『노자(老子)』에 이르기를 “하늘은 하나를 얻어 맑고, 땅은 하나를 얻어 편안하다”고 하였으니, 이로써 모두 하나의 뜻이 있음을 알며, 선창과 화답이 시작을 같이한다. 이 때문에 이르기를, 목은 양의 움직임과 배합하여 왼쪽으로 동방에서 자라니, 자라면 번성하고 번성하면 수가 늘어나므로 목의 수는 3이다. 음은 양의 사그라짐을 도우니 음도(陰道)는 오른쪽으로 돌아 서쪽에 거하여 양의 뒤에 있으니, 이치상 대등한 뜻이 없다.

故고金금數수四사也야。陰음陽양之지數수。始시乎호一일周주。然연後후陽양達달於어中중。總총括괄四사行행。苞포則칙彌미多다。故고土토數수五오也야。此차竝병生생數수。皆개云운據거始시。未미明명成성數수。數수既기未미成성。亦역未미能능爲위用용。穎영容용春춘秋추釋석例례云운。五오行행生생數수。未미能능變변化화。各각成성其기事사。水수凝응而이未미能능流류行행。火화有유形형而이未미生생炎염光광。木목精정破파而이體체剛강。金금強강而이斫작。土토鹵로而이斥척。於어是시天천以이五오臨림民민。君군化화之지。傳전曰왈。配배以이五오成성。所소以이用용五오者자。天천之지中중數수也야。於어是시水수得득於어五오。其기數수六륙。用용能능潤윤下하。火화得득於어五오。其기數수七칠。用용能능炎염上상。木목得득於어五오。其기數수八팔。用용能능曲곡直직。金금得득於어五오。其기數수九구。用용能능從종革혁。土토得득於어五오。其기數수十십。用용能능稼가穡색。鄭정玄현云운。數수若약止지五오。則칙陽양無무匹필偶우。陰음無무配배義의。故고合합之지而이成성數수也야。奇기者자。陽양唱창於어始시。爲위制제爲위度도。偶우者자。陰음之지本본。得득陽양乃내成성。故고天천以이一일始시生생水수於어北북方방。地지以이其기六륙而이成성之지。使사其기流류潤윤也야。地지以이二이生생火화於어南남方방。天천以이七칠而이成성之지。使사其기光광曜요也야。天천以이三삼生생木목於어東동方방。地지以이其기八팔而이成성之지。使사其기舒서長장盛성大대也야。地지以이四사生생金금於어西서方방。天천以이九구而이成성之지。使사其기剛강利리有유文문章장也야。天천以이五오合합氣기於어中중央앙。生생土토。地지以이十십而이成성之지。以이備비天천地지之지間간所소有유之지物물也야。合합之지。則칙地지之지六륙爲위天천一일匹필也야。天천七칠爲위地지二이偶우也야。地지八팔爲위天천三삼匹필也야。天천九구爲위地지四사偶우也야。地지十십爲위天천五오匹필也야。陰음陽양各각有유合합。然연後후氣기性성相상得득。施시化화行행也야。故고四사時시之지運운。成성於어五오行행。土토總총四사行행。居거時시之지季계。以이成성之지也야。五오行행傳전及급白백虎호通통。皆개云운。木목非비土토不불生생。根근核핵茂무榮영。火화非비土토不불榮영。得득木목著저形형。金금非비土토不불成성。入입範범成성名명。水수非비土토不불停정。隄제防방禁금盈영。土토扶부微미助조衰쇠。應응成성其기道도。故고五오行행更경互호須수土토。土토王왕四사季계。而이居거中중央앙。不불以이名명成성時시。故고知지同동時시俱구起기。但단託탁義의相상生생。傳전曰왈。五오行행竝병起기。各각以이名명別별。常상從종數수義의云운。北북方방亥해子자。水수也야。生생數수一일。丑축。土토也야。生생數수五오。一일與여五오相상得득爲위六륙。故고水수成성數수六륙也야。東동方방寅인卯묘。木목也야。生생數수三삼。辰진。土토也야。生생數수五오。三삼與여五오相상得득爲위八팔。故고木목成성數수八팔也야。南남方방巳사午오。火화也야。

그러므로 금의 수는 4이다. 음양의 수가 한 바퀴를 시작한 연후에 양이 가운데에 이르러 네 행을 총괄하니, 감싸면 더욱 많아지므로 토의 수는 5이다. 이것은 모두 생수이니, 모두 시작에 근거하여 말한 것이고 아직 성수를 밝히지 않았다. 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또한 쓰임이 될 수 없다. 영용(穎容)의 『춘추석례(春秋釋例)』에 이르기를 “오행의 생수는 아직 변화하여 각각 그 일을 이룰 수 없다. 수는 엉기어 아직 흘러갈 수 없고, 화는 형체가 있으나 아직 불꽃과 빛을 내지 못하며, 목은 정(精)이 깨졌으나 체가 굳고, 금은 강하나 베어지며, 토는 소금기가 있어 척박하다. 이에 하늘이 5로 백성에 임하니 임금이 이를 교화한다”고 하였다. 전(傳)에 이르기를 “5로 배합하여 이룬다”고 하였다. 5를 쓰는 까닭은 하늘의 가운데 수이기 때문이다. 이에 수는 5를 얻어 그 수가 6이 되니 쓰임이 능히 윤하한다. 화는 5를 얻어 그 수가 7이 되니 쓰임이 능히 염상한다. 목은 5를 얻어 그 수가 8이 되니 쓰임이 능히 곡직한다. 금은 5를 얻어 그 수가 9가 되니 쓰임이 능히 종혁한다. 토는 5를 얻어 그 수가 10이 되니 쓰임이 능히 가색한다. 정현은 이르기를 “수가 만약 5에 그치면 양은 짝이 없고 음은 배합할 뜻이 없으므로, 이를 합하여 성수로 삼는다. 홀수는 양이 처음에 선창하여 제도와 법도가 된다. 짝수는 음의 근본이니 양을 얻어야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하늘은 1로 처음 북방에 수를 낳고 땅은 그 6으로 이를 이루어 흘러 적시게 한다. 땅은 2로 남방에 화를 낳고 하늘은 7로 이를 이루어 빛나게 한다. 하늘은 3으로 동방에 목을 낳고 땅은 그 8로 이를 이루어 펴지고 자라 성대하게 한다. 땅은 4로 서방에 금을 낳고 하늘은 9로 이를 이루어 굳세고 날카로우며 무늬가 있게 한다. 하늘은 5로 중앙에서 기운을 합하여 토를 낳고 땅은 10으로 이를 이루어 천지 사이에 있는 모든 사물을 갖춘다. 이를 합하면 땅의 6은 하늘 1의 짝이 되고, 하늘의 7은 땅 2의 짝이 되며, 땅의 8은 하늘 3의 짝이 되고, 하늘의 9는 땅 4의 짝이 되며, 땅의 10은 하늘 5의 짝이 된다. 음양이 각각 합함이 있은 연후에 기운과 성질이 서로 얻어 베풂과 화함이 행해진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사시의 운행은 오행에서 이루어진다. 토는 네 행을 총괄하여 때의 끝에 거하여 이를 이룬다. 「오행전(五行傳)」과 『백호통』에서 모두 이르기를 “목은 토가 아니면 나지 못하니 뿌리와 씨가 무성하고 번영한다. 화는 토가 아니면 번영하지 못하니 목을 얻어 형체를 드러낸다. 금은 토가 아니면 이루어지지 못하니 거푸집에 들어가 이름을 이룬다. 수는 토가 아니면 머물지 못하니 둑으로 막아 넘침을 금한다. 토는 미약한 것을 붙들고 쇠한 것을 도와 그 도를 이루게 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오행은 번갈아 토를 필요로 한다. 토는 사계에 왕성하고 중앙에 거하되 이름으로 때를 이루지 않는다. 그러므로 동시에 함께 일어나되 다만 뜻을 의탁하여 상생함을 안다. 전(傳)에 이르기를 “오행은 나란히 일어나되 각각 이름으로 구별한다”고 하였다. 상종(常從)의 수의(數義)에 이르기를 “북방 해(亥)·자(子)는 수이니 생수가 1이다. 축(丑)은 토이니 생수가 5이다. 1과 5가 서로 얻어 6이 되므로 수의 성수는 6이다. 동방 인(寅)·묘(卯)는 목이니 생수가 3이다. 진(辰)은 토이니 생수가 5이다. 3과 5가 서로 얻어 8이 되므로 목의 성수는 8이다. 남방 사(巳)·오(午)는 화이니

生생數수二이。未미。土토也야。生생數수五오。二이與여五오相상得득爲위七칠。故고火화成성數수七칠也야。西서方방申신酉유。金금也야。生생數수四사。戌술。土토也야。生생數수五오。四사與여五오相상得득爲위九구。故고金금成성數수九구也야。中중央앙戊무己기。土토也야。生생數수五오。又우土토之지位위在재中중。其기數수本본五오。兩양五오相상得득爲위十십。故고土토成성數수十십也야。此차陰음陽양兩량氣기各각一일周주也야。共공一일周주。則칙爲위生생數수。各각一일周주。則칙爲위成성數수。陽양以이輕경清청上상爲위天천。陰음以이重중濁탁下하爲위地지。而이陽양至지第제五오而이入입中중者자。其기體체躁조疾질。故고共공一일周주而이入입中중。陰음至지第제十십方방入입中중者자。其기體체遲지殿전。故고各각一일周주而이始시入입耳이。然연五오行행皆개得득中중氣기而이後후成성。土토居거中중而이王왕四사季계。并병須수土토以이成성之지也야。洪홍範범是시上상古고創창制제之지書서。故고言언生생數수。禮예記기月월令령是시時시候후之지書서。所소貴귀成성就취事사業업。故고言언成성數수。唯유土토言언生생數수者자。土토以이能능生생爲위貴귀。且차以이成성四사行행。足족簡간之지矣의。是시其기能능生생能능成성之지義의也야。鄭정玄현曰왈。以이天천地지相상配배。取취陰음陽양之지理리。常상從종以이支지干간數수和화合합。取취日일辰진爲위用용。兩양說설雖수別별。大대意의還환同동。終종會회易역經경天천一일至지地지十십之지義의。孝효經경援원神신契계言언。以이一일立립。以이二이謀모。以이三삼出출。以이四사孳자。以이五오合합。以이六륙嬉희。以이七칠變변。以이八팔舒서。以이九구列렬。以이十십鈞균。五오行행以이一일立립水수。一일爲위生생數수。以이五오配배一일。水수之지成성數수。故고言언一일立립而이六륙嬉희。嬉희是시興흥義의。二이。是시火화之지生생數수。七칠。是시火화之지成성數수。故고言언二이謀모。火화以이變변化화爲위能능。故고曰왈七칠變변。謀모者자。以이其기爲위變변之지始시也야。三삼。木목之지生생數수。八팔。木목之지成성數수。五오行행始시於어東동方방。故고云운。三삼出출。八팔而이成성長장。故고曰왈八팔舒서。四사。金금之지生생數수。九구。金금之지成성數수。西서方방成성就취。故고言언四사滋자。品품類류不불同동。故고稱칭九구列렬。五오是시土토之지生생數수。十십是시土토之지成성數수。以이天천之지五오。合합地지之지十십。數수義의斯사畢필。所소以이五오言언其기合합。十십言언其기均균。均균是시成성備비之지義의。春춘秋추元원命명苞포云운。胎태錯착儛무。連연以이鈞균。一일動동。合합於어二이。故고陰음陽양受수。成성於어三삼。故고日일月월星성序서。張장於어四사。故고時시起기。立입於어五오。故고行행動동。布포於어六륙。故고律률踊용。分분於어七칠。故고宿숙改개。萌맹於어八팔。故고風풍布포。極극於어九구。故고州주吐토。畢필於어十십。故고功공成성數수止지。此차并병經경緯위共공明명。五오行행生생成성之지數수。

생수가 2이다. 미(未)는 토이니 생수가 5이다. 2와 5가 서로 얻어 7이 되므로 화의 성수는 7이다. 서방 신(申)·유(酉)는 금이니 생수가 4이다. 술(戌)은 토이니 생수가 5이다. 4와 5가 서로 얻어 9가 되므로 금의 성수는 9이다. 중앙 무(戊)·기(己)는 토이니 생수가 5이다. 또 토의 자리는 가운데에 있고 그 수는 본래 5이니, 두 5가 서로 얻어 10이 되므로 토의 성수는 10이다”라고 하였다. 이것은 음양 두 기운이 각각 한 바퀴 도는 것이다. 함께 한 바퀴 돌면 생수가 되고, 각각 한 바퀴 돌면 성수가 된다. 양은 가볍고 맑아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되고, 음은 무겁고 탁하여 아래로 내려가 땅이 된다. 양이 다섯째에 이르러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은 그 체가 조급하고 빠르므로 함께 한 바퀴 돌고 가운데로 들어간다. 음이 열째에 이르러서야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은 그 체가 느리고 뒤처지므로 각각 한 바퀴 돌고 비로소 들어갈 뿐이다. 그러나 오행은 모두 중기(中氣)를 얻은 뒤에 이루어지니, 토가 가운데에 거하여 사계에 왕성하므로 아울러 토를 필요로 하여 이루어진다. 「홍범」은 상고에 처음 지은 글이므로 생수를 말하였다. 『예기』「월령」은 시후(時候)의 글이니 귀히 여기는 바가 사업을 성취하는 데 있으므로 성수를 말하였다. 오직 토만 생수를 말한 것은 토는 능히 낳는 것을 귀하게 여기고, 또 네 행을 이루니 간략히 하기에 족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그 능히 낳고 능히 이루는 뜻이다. 정현은 천지를 서로 배합하여 음양의 이치를 취하였고, 상종은 지간의 수를 화합하여 일진을 취하여 쓰임으로 삼았다. 두 설이 비록 다르나 대의는 도리어 같으니, 끝내 『역경(易經)』의 천일에서 지십까지의 뜻에 모인다. 『효경원신계(孝經援神契)』에 말하기를 “1로 서고, 2로 도모하며, 3으로 나오고, 4로 번식하며, 5로 합하고, 6으로 즐기며, 7로 변하고, 8로 펴지며, 9로 벌여 서고, 10으로 고르게 한다”고 하였다. 오행은 1로 수를 세우니 1은 생수이다. 5를 1에 배합하면 수의 성수이다. 그러므로 1로 서고 6으로 즐긴다고 한다. 희(嬉)는 흥(興)의 뜻이다. 2는 화의 생수이고 7은 화의 성수이다. 그러므로 2로 도모한다고 한다. 화는 변화를 능사로 삼으므로 7로 변한다고 한다. 도모한다는 것은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 되기 때문이다. 3은 목의 생수이고 8은 목의 성수이다. 오행은 동방에서 시작하므로 3으로 나온다고 한다. 8에서 이루어져 자라므로 8로 펴진다고 한다. 4는 금의 생수이고 9는 금의 성수이다. 서방은 성취하므로 4로 번식한다고 한다. 품류가 같지 않으므로 9로 벌여 선다고 일컫는다. 5는 토의 생수이고 10은 토의 성수이다. 하늘의 5로 땅의 10에 합하니 수의 뜻이 이에 다한다. 그러므로 5는 그 합함을 말하고 10은 그 고름을 말한다. 균(均)은 이루어 갖춘다는 뜻이다. 『춘추원명포』에 이르기를 “태(胎)가 섞여 춤추고 이어져 고르게 된다. 1이 움직여 2에 합하므로 음양이 받는다. 3에서 이루어지므로 해·달·별이 차례 짓는다. 4에서 펼쳐지므로 때가 일어난다. 5에서 서므로 행(行)이 움직인다. 6에서 펴지므로 율(律)이 솟는다. 7에서 나뉘므로 수(宿)가 바뀐다. 8에서 싹트므로 바람이 펼쳐진다. 9에서 극에 이르므로 주(州)가 토해진다. 10에서 마치므로 공이 이루어져 수가 그친다”고 하였다. 이것은 아울러 경(經)과 위(緯)가 함께 밝힌 것이니, 오행 생성의 수는

不불過과十십也야。

10을 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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