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자평(淵海子平) 27장 論金神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연해자평 淵海子平

徐大升 / 楊淙 編
27장 論金神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論金神

夫부金금神신者자,止지有유三삼時시:癸계酉유、己기巳사、乙을丑축。金금神신乃내破파敗패之지神신,要요制제伏복,入입火화鄉향為위勝승;如여四사柱주中중更경帶대七칠殺살陽양刃인,真진貴귀人인也야。大대抵저威위猛맹者자,以이強강暴폭為위能능;威위茍극不불專전,人인得득以이侮모,故고必필狠한暴폭如여虎호動동。羣군獸수既기懾섭,威위德덕行행矣의!然연太태剛강必필折절,不불有유以이制제之지,則칙寬관猛맹不불濟제,何하以이上상履리中중和화之지道도;故고曰왈:『有유剛강者자在재馴순伏복,調조致치其기和화,福복祿록踵종至지。』雖수然연,其기人인有유剛강斷단明명敏민之지才재,倔굴強강不불可가馴순伏복之지志지。運운行행火화鄉향,四사柱주有유火화局국,便편為위貴귀命명;懼구水수鄉향,則칙非비福복矣의!《詩시訣결》甲갑午오時시上상見견金금神신,殺살刃인相상臨림真진貴귀人인;火화木목運운中중財재祿록發발,如여逢봉金금水수必필傷상身신。《詩시訣결》性성多다狠한暴폭才재明명敏민,遇우水수相상生생立립困곤窮궁;制제伏복運운行행逢봉火화局국,超초遷천貴귀顯현祿록千천鍾종。《詩시訣결》金금神신遇우火화貴귀無무疑의,金금水수災재殃앙定정有유之지;運운到도火화鄉향多다發발達달,官관崇숭家가富부兩량相상宜의。《詩시訣결》時시遇우金금神신貴귀氣기多다,如여逢봉陽양刃인卻각中중和화;若약逢봉水수運운貧빈而이疾질,火화制제名명高고爵작位위峨아。《詩시訣결》癸계酉유己기巳사並병乙을丑축,時시上상逢봉之지是시福복神신;傲오物물恃시才재宜의制제伏복,交교逢봉殺살刃인貴귀人인真진。【淵연海해子자平평】六륙親친

무릇 금신(金神)에는 다만 세 시(時)가 있으니, 계유(癸酉)·기사(己巳)·을축(乙丑)이다. 금신(金神)은 곧 파패(破敗)의 신(神)이니 제복(制伏)해야 하며, 화향(火鄉)에 들어야 낫다. 만약 사주 가운데 다시 칠살(七殺)·양인(陽刃)을 띠면 참된 귀인이다. 대저 위엄 있고 사나운 자는 강포함을 능사로 삼으니, 위엄이 만약 오로지하지 못하면 남이 업신여길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범이 움직이듯 사납고 모질어야 하니, 뭇 짐승이 이미 두려워하면 위엄과 덕이 행해진다! 그러나 너무 강하면 반드시 꺾이니, 이를 제어함이 있지 않으면 너그러움과 사나움이 서로 구제되지 못하니, 어찌 위로 중화(中和)의 도(道)를 밟겠는가. 그러므로 말하기를 『강한 것은 길들이는 데 있으니, 그 조화를 이루게 하면 복록이 뒤따라 이른다.』고 하였다. 그렇기는 하나, 그 사람은 강단 있고 명민한 재주와 굽히지 않아 길들일 수 없는 뜻이 있다. 운이 화향(火鄉)으로 가고 사주에 화국(火局)이 있으면 곧 귀한 명(命)이 되고, 수향(水鄉)을 두려워하니 [수향이면] 복이 아니다! 《시결(詩訣)》 갑오(甲午)의 시상(時上)에 금신(金神)을 보고, 살(殺)과 인(刃)이 서로 임하면 참된 귀인이다. 화목(火木) 운 가운데 재록(財祿)이 발하고, 만약 금수(金水)를 만나면 반드시 몸을 상한다. 《시결(詩訣)》 성품이 사납고 모질며 재주가 명민하나, 수(水)를 만나 서로 생하면 곤궁에 처한다. 제복(制伏)으로 운이 가서 화국(火局)을 만나면 뛰어올라 귀하게 드러나고 녹(祿)이 천 종(千鍾)이다. 《시결(詩訣)》 금신(金神)이 화(火)를 만나면 귀함이 틀림없고, 금수(金水)면 재앙이 반드시 있다. 운이 화향(火鄉)에 이르면 발달이 많으니, 관직이 높고 집이 부유하여 둘 다 마땅하다. 《시결(詩訣)》 시(時)에 금신(金神)을 만나면 귀기(貴氣)가 많으니, 만약 양인(陽刃)을 만나면 도리어 중화(中和)한다. 만약 수운(水運)을 만나면 가난하고 병들며, 화(火)가 제어하면 이름이 높고 작위가 우뚝하다. 《시결(詩訣)》 계유(癸酉)·기사(己巳)와 을축(乙丑)은 시상(時上)에 만나면 복신(福神)이다. 남에게 오만하고 재주를 믿으니 제복(制伏)이 마땅하며, 살(殺)과 인(刃)을 만나면 참된 귀인이다. 『淵海子平』 육친(六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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