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자평(淵海子平) 30장 論母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연해자평 淵海子平

徐大升 / 楊淙 編
30장 論母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論母

正정印인者자,乃내生생我아之지身신也야。如여甲갑日일以이癸계為위母모,遇우己기丑축未미主주剋극母모;見견多다,主주母모嫁가二이夫부。一일戊무失실地지、或혹被피剋극,主주母모傷상前전夫부。戊무字자受수生생、或혹印인臨림桃도花화沐목浴욕,母모有유外외情정。如여印인長장生생,主주母모慈자淑숙壽수長장、益익和화子자母모。如여臨림陽양刃인殺살地지、或혹值치絕절墓묘孤고寡과,主주母모不불賢현或혹有유殘잔疾질不불睦목。須수以이理리推추,無무不불驗험矣의!

정인(正印)은 나를 낳은 몸[어머니]이다. 예컨대 갑(甲)일은 계(癸)를 어머니로 삼는데, 기(己)·축(丑)·미(未)를 만나면 어머니를 극(剋)함을 주관하고, 많이 보면 어머니가 두 남편에게 시집감을 주관한다. 무(戊) 하나가 실지(失地)하거나 혹은 극을 당하면 어머니가 전 남편을 상함을 주관한다. 무(戊) 자가 생(生)을 받거나 혹은 인성(印星)이 도화(桃花)·목욕(沐浴)에 임하면 어머니에게 바깥 정분이 있다. 만약 인성(印星)이 장생(長生)이면 어머니가 자애롭고 정숙하며 수명이 길고, 어머니와 자식이 더욱 화목함을 주관한다. 만약 양인(陽刃)·칠살(七殺)의 자리에 임하거나 혹은 절(絶)·묘(墓)·고과(孤寡)를 만나면 어머니가 어질지 못하거나 혹은 잔질(殘疾)이 있거나 화목하지 못함을 주관한다. 모름지기 이치로써 추론하면 맞지 않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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