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자평(淵海子平) 37장 陰命賦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연해자평 淵海子平

徐大升 / 楊淙 編
37장 陰命賦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陰命賦

무릇 음명(陰命)[여명]을 볼 때는 먼저 남편의 성쇠를 보고, 다음에 일신의 영화를 논하되 자식의 강약을 보아야 한다. 남편이 영화롭고 자식이 왕하면 반드시 부귀영화를 알 수 있다. 자식이 죽고 남편이 쇠하면 다만 궁하고 외로우며 하천하다. 남편이 있고 자식이 있는데도 가난한 자는 대개 일신이 쇠향(衰鄉)에 있기 때문이다. 남편이 없고 자식이 없는데도 창성한 자는 또한 일신이 왕지(旺地)에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귀인(貴人)이 적은 자는 부유하지 않아도 또한 창성하다. 귀신(貴神)과 합하면 기생이 아니면 비구니이니, 음천(淫賤)한 자로 논한다. 사주의 상관(傷官)은 은밀히 재물 손실을 부른다. 데릴사위를 들이는 자는 남편이 문호(門戶) 가운데서 드러난다. 편부(偏夫)인 자는 남편이 일시(日時) 위에서 왕하다. 남편이 쇠하고 일신이 왕하면 청렴한 사람임을 주관한다. 귀(鬼)[관살]가 왕하고 일신이 쇠하면 반드시 외롭고 한미한 부인이 된다. 무릇 음명(陰命)의 오행을 볼 때는 정밀하고 상세하게 밝혀 분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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