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자평(淵海子平) 39장 女命富貴貧賤篇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연해자평 淵海子平

徐大升 / 楊淙 編
39장 女命富貴貧賤篇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女命富貴貧賤篇

여명(女命)을 추론하려면 먼저 관성(官星)을 본다. 관성이 칠살(七殺)을 띠면 빈천하고, 관성이 득령(得令)하면 편안하고 영화롭다. 상관(傷官)이 너무 무거우면 반드시 남편을 방해하고, 또한 사람됨의 성질이 드세다. 도식(倒食)을 거듭 만나면 모름지기 복이 줄어드니, 하물며 다시 고진(孤辰)을 범함에랴. 칠살(七殺)이 무거우면 모름지기 귀한 집으로 달아난다. 합이 많으면 반드시 정절의 이름을 손상한다. 녹(祿)에 앉고 수레를 타면[坐祿乘輿] 안온하고 후덕하다. 일신을 충(沖)하여 발걸음이 움직이면 경박하다. 만약 도화(桃花)가 물결처럼 구르면[桃花浪滾] 음분(淫奔)의 수치를 차마 말할 수 없다. 일록귀시(日祿歸時)면 귀하고 무거워 사람들의 공경을 받는다. 천덕·월덕(天月二德)이 본명(本命)에 앉고 만약 인수(印綬)를 만나면, 귀함이 두 나라의 봉작에 해당한다. 시일(時日)의 양인(陽刃)은 본래 흉신(凶神)이니, 남편의 궁에 이롭지 않을 뿐 아니라 겸하여 평생의 성품을 손상하고 무너뜨린다. 일간[身干]은 상서로움을 주관한다. 시(時)에 식신(食神)이 건왕함을 범하면 팔자의 강함을 보아야 하니, 오로지 식신이면 자식이 영화롭고, 편인(偏印)이 일신의 승함을 훔치는 것을 꺼린다. 규문(閨門)을 지켜 바르고 고요함은 반드시 음일(陰日)이 중화(中和)를 지킴에서 말미암는다. 남편을 기다려 경영하게 하는 것은 이는 양간(陽干)의 시(時)가 매우 왕한 것이다. 대저 정록(正祿)을 만나면 기쁘고, 함지(咸池)를 범함을 두려워한다. 청귀(淸貴)는 장생(長生)의 보좌를 얻은 것이다. 잡탁(雜濁)은 패기(敗氣)로 돌아간 것이다. 사주에 패(敗)가 많으면 일신을 충(沖)하고 합을 범함을 크게 꺼린다. 일생이 매우 바쁘면 기생이 아니면 곧 비구니이다. 인성(印星)이 무너지면 시부모와 서로 시기한다. 식신(食神)이 전일하면 자식의 마땅함을 얻는다. 관살(官殺)을 거듭 만나면 모름지기 음란을 방비해야 한다. 자매[비겁]가 투출하면 곧 남편을 다툼을 본다. 괴강(魁罡)은 영험하게 변하는 기틀이 있다. 일귀(日貴)는 평안하고 떳떳한 복이 있다. 곧 간지(干支)로 나누어 정하되, 관살(官殺)이 승하고 제복(制伏)이 없으면 창기가 되지 않으면 반드시 비구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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