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자평(淵海子平) 46장 看命入式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연해자평 淵海子平

徐大升 / 楊淙 編
46장 看命入式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看命入式

五오行행提제綱강,凡범看간命명排배下하八팔字자,以이日일干간為위主주。取취年년為위根근,為위上상祖조財재產산,知지世세運운之지盛성衰쇠。取취月월為위苗묘,為위父부母모,則칙知지親친蔭음之지有유無무。日일干간為위己기身신,日일支지為위妻처妾첩,則칙知지妻처妾첩之지賢현淑숙。時시為위花화實실,為위子자息식,方방知지嗣사續속之지所소歸귀。法법分분月월氣기深심淺천,得득令령不불得득令령。年연時시露로出출財재官관,須수要요身신旺왕;如여身신衰쇠財재旺왕,但단多다反반破파財재傷상妻처。身신旺왕財재多다財재亦역旺왕,財재多다稱칭意의。若약無무財재官관,次차看간印인綬수得득何하局국式식,吉길凶흉斷단之지。學학者자不불可가拘구執집,而이不불知지通통變변也야。

오행의 제강(提綱): 무릇 명(命)을 볼 때 팔자를 배열하고 일간을 주(主)로 삼는다. 연(年)을 취하여 뿌리로 삼으니 윗대 조상의 재산이 되며, 세운(世運)의 성쇠를 안다. 월(月)을 취하여 싹으로 삼으니 부모가 되며, 곧 부모 음덕의 유무를 안다. 일간은 자기 몸이 되고 일지는 처첩이 되니, 곧 처첩의 어질고 정숙함을 안다. 시(時)는 꽃과 열매가 되니 자식이 되며, 비로소 후사가 돌아갈 바를 안다. 법은 월기(月氣)의 깊고 얕음과 득령(得令)·부득령(不得令)을 나눈다. 연·시에 재관(財官)이 드러나 있으면 모름지기 일신이 왕해야 하니, 만약 일신이 쇠하고 재성(財星)이 왕하면 다만 도리어 재물을 깨뜨리고 처를 상함이 많다. 일신이 왕하고 재성(財星)이 많으며 재성도 또한 왕하면, 재물이 많아 뜻에 맞는다. 만약 재관(財官)이 없으면 다음으로 인수(印綬)가 어떤 국식(局式)을 얻었는지 보아 길흉을 판단한다. 배우는 자는 얽매여 고집해서는 안 되니, [그러면] 변통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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