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자평(淵海子平) 64장 子平百章論科甲歌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연해자평 淵海子平

徐大升 / 楊淙 編
64장 子平百章論科甲歌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子平百章論科甲歌

魁괴罡강歲세駕가五오經경名명,甲갑旺왕提제綱강榜방眼안清청;火화明명木목秀수從종魁괴印인,金금白백水수清청甲갑第제新신。重중疊첩玉옥堂당登등紫자閣각,調조和화木목火화貫관黃황金금;木목生생春춘令령逢봉傷상食식,甲갑宿숙文문場장義의理리深심。財재印인兩량輕경官관殺살足족,甲갑第제連련科과一일舉거成성;根근苗묘天천乙을俱구榜방眼안,為위魁괴木목火화定정解해英영。相상涵함金금水수親친黃황榜방,遞체互호丙병丁정侍시紫자宸신;金금水수秋추氣기炎염方방取취,魁괴星성官관殺살貴귀分분明명。殺살重중身신輕경休휴道도弱약,如여逢봉印인綬수作작魁괴星성;誰수知지識식此차分분高고下하,熟숙記기猶유如여徐서子자平평。

괴강(魁罡)이 세(歲)를 타면 오경(五經)으로 이름나고, 갑(甲)이 왕하여 제강(提綱)에 있으면 방안(榜眼)으로 맑다. 화가 밝고 목이 빼어나면 괴인(魁印)을 따르고, 금이 희고 수가 맑으면 갑제(甲第)가 새롭다. 옥당(玉堂)이 거듭되면 자각(紫閣)에 오르고, 목화(木火)가 조화되면 황금을 꿴다. 목이 봄철에 나서 상식(傷食)을 만나면 갑숙(甲宿)으로 문장(文場)에서 의리가 깊다. 재인(財印)이 둘 다 가볍고 관살이 넉넉하면 갑제에 연이어 한 번에 급제한다. 근묘(根苗)에 천을(天乙)이 모두 있으면 방안이고, 괴(魁)가 되는 목화는 해원(解元)의 영재로 정해진다. 금수(金水)가 서로 머금으면 황방(黃榜)에 가깝고, 병정(丙丁)이 번갈아 있으면 자신(紫宸)을 모신다. 금수가 추기(秋氣)이면 염방(炎方)을 취하니, 괴성(魁星)과 관살은 귀함이 분명하다. 살이 무겁고 신(身)이 가벼워도 약하다고 말하지 말라. 인수(印綬)를 만나면 괴성이 된다. 누가 이를 알아 고하를 나누겠는가? 익숙히 기억하면 서자평(徐子平)과 같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