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진전(子平真詮) 10장 八、論用神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자평진전 子平真詮

沈孝瞻
10장 八、論用神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八、論用神

八팔字자用용神신,專전求구月월令령,以이日일干간配배月월令령地지支지,而이生생克극不불同동,格격局국分분焉언。財재官관印인食식,此차用용神신之지善선而이順순用용之지者자也야;煞살傷상劫겁刃인,用용神신之지不불善선而이逆역用용之지者자也야。當당順순而이順순,當당逆역而이逆역,配배合합得득宜의,皆개為위貴귀格격。是시以이善선而이順순用용之지,則칙財재喜희食식神신以이相상生생,生생官관以이護호財재;官관喜희透투財재以이相상生생,生생印인以이護호官관;印인喜희官관煞살以이相상生생,劫겁才재以이護호印인;食식喜희身신旺왕以이相상生생,生생財재以이護호食식。不불善선而이逆역用용之지,則칙七칠煞살喜희食식神신以이制제伏복,忌기財재印인以이資자扶부;傷상官관喜희佩패印인以이制제伏복,生생財재以이化화傷상;陽양刃인喜희官관煞살以이制제伏복,忌기官관煞살之지俱구無무;月월劫겁喜희透투官관以이制제伏복,利이用용財재而이透투食식以이化화劫겁。此차順순逆역之지大대路로也야。今금人인不불知지專전主주提제綱강,然연後후將장四사柱주干간支지,字자字자統통歸귀月월令령,以이觀관喜희忌기,甚심至지見견正정官관佩패印인,則칙以이為위官관印인雙쌍全전,與여印인綬수用용官관者자同동論론;見견財재透투食식神신,不불以이為위財재逢봉食식生생,而이以이為위食식神신生생財재,與여食식神신生생財재同동論론;見견偏편印인透투食식,不불以이為위泄설身신之지秀수,而이以이為위梟효神신奪탈食식,宜의用용財재制제,與여食식神신逢봉梟효同동論론;見견煞살逢봉食식制제而이露로印인者자,不불為위去거食식護호煞살,而이以이為위煞살印인相상生생,與여印인綬수逢봉煞살者자同동論론;更경有유煞살格격逢봉刃인,不불以이為위刃인可가幫방身신制제煞살,而이以이為위七칠煞살制제刃인,與여陽양刃인露로煞살者자同동論론。此차皆개由유不불知지月월令령而이妄망論론之지故고也야。然연亦역有유月월令령無무用용神신者자,將장若약之지何하?如여木목生생寅인卯묘,日일與여月월同동,本본身신不불可가為위用용,必필看간四사柱주有유無무財재官관煞살食식透투干간會회支지,另영取취用용神신;然연終종以이月월令령為위主주,然연後후尋심用용,是시建건祿록月월劫겁之지格격,非비用용而이即즉用용神신也야。

팔자의 용신(用神)은 오로지 월령(月令)에서 구하니, 일간을 월령(月令)의 지지에 배합하여 생극이 같지 않음에 따라 격국(格局)이 나뉜다. 재성(財星)·정관(正官)·인수(印綬)·식신(食神)은 용신(用神)이 선하여 순용(順用)하는 것이고, 칠살(七殺)·상관(傷官)·겁재(劫財)·양인(陽刃)은 용신(用神)이 선하지 않아 역용(逆用)하는 것이다. 순(順)해야 할 때 순(順)하고 역(逆)해야 할 때 역(逆)하여 배합이 마땅함을 얻으면 모두 귀격(貴格)이 된다. 그러므로 선하여 순용(順用)하는 것은, 재성(財星)은 식신(食神)이 서로 생해 줌을 기뻐하고 관성(官星)을 생하여 재성(財星)을 보호함을 기뻐하며, 정관(正官)은 재성(財星)이 투간(透干)하여 서로 생해 줌을 기뻐하고 인성(印星)을 생하여 정관(正官)을 보호함을 기뻐하며, 인수(印綬)는 관살(官煞)이 서로 생해 줌을 기뻐하고 겁재(劫財)가 인수(印綬)를 보호함을 기뻐하며, 식신(食神)은 일주가 왕하여 서로 생해 줌을 기뻐하고 재성(財星)을 생하여 식신(食神)을 보호함을 기뻐한다. 선하지 않아 역용(逆用)하는 것은, 칠살(七殺)은 식신(食神)으로 제복(制伏)함을 기뻐하고 재성(財星)·인성(印星)이 도와줌을 꺼리며, 상관(傷官)은 인수(印綬)를 차서[佩印] 제복(制伏)함을 기뻐하고 재성(財星)을 생하여 상관(傷官)을 화(化)함을 기뻐하며, 양인(陽刃)은 관살(官煞)로 제복(制伏)함을 기뻐하고 관살(官煞)이 모두 없음을 꺼리며, 월겁(月劫)은 정관(正官)이 투간(透干)하여 제복(制伏)함을 기뻐하고 재성(財星)을 쓰면서 식신(食神)이 투간(透干)하여 겁재(劫財)를 화(化)함이 이롭다. 이것이 순역(順逆)의 큰 길이다. 요즘 사람들은 오로지 제강(提綱)을 위주로 한 뒤에 사주 간지를 글자마다 모두 월령(月令)에 귀속시켜 희기(喜忌)를 살펴야 함을 알지 못한다. 심지어 정관(正官)이 인수(印綬)를 찬 것을 보면 관인쌍전(官印雙全)이라 여겨 인수(印綬)가 정관(正官)을 쓰는 것과 같이 논하고, 재성(財星)에 식신(食神)이 투간(透干)한 것을 보면 재성(財星)이 식신(食神)의 생을 만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식신생재(食神生財)로 여겨 식신생재(食神生財)와 같이 논하며, 편인(偏印)에 식신(食神)이 투간(透干)한 것을 보면 일주의 수기(秀氣)를 설하는 것으로 여기지 않고 효신탈식(梟神奪食)으로 여겨 재성(財星)으로 제어해야 한다며 식신(食神)이 효신(梟神)을 만난 것과 같이 논하고, 칠살(七殺)이 식신(食神)의 제어를 만나고 인수(印綬)가 드러난 것을 보면 식신(食神)을 제거하여 칠살(七殺)을 보호하는 것으로 여기지 않고 살인상생(煞印相生)으로 여겨 인수(印綬)가 칠살(七殺)을 만난 것과 같이 논한다. 또 칠살격(七殺格)이 양인(陽刃)을 만난 것을 양인(陽刃)이 일주를 도와 칠살(七殺)을 제어할 수 있다고 여기지 않고 칠살(七殺)이 양인(陽刃)을 제어한다고 여겨 양인(陽刃)에 칠살(七殺)이 드러난 것과 같이 논하기도 한다. 이것은 모두 월령(月令)을 알지 못하여 망령되이 논한 까닭이다. 그러나 월령(月令)에 용신(用神)이 없는 경우도 있으니 어찌해야 하는가? 예컨대 목(木)이 인(寅)·묘(卯)월에 나서 일(日)과 월(月)이 같으면 본신(本身)은 용신(用神)이 될 수 없으니, 반드시 사주에 재성(財星)·관성(官星)·칠살(七殺)·식신(食神)이 천간에 투간(透干)하거나 지지에 회(會)하는지를 보아 따로 용신(用神)을 취한다. 그러나 끝내 월령(月令)을 위주로 한 뒤에 용신(用神)을 찾으니, 이것이 건록(建祿)·월겁(月劫)의 격(格)으로서 [월령(月令)이] 용신(用神)이 아니면서 곧 용신(用神)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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