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진전(子平真詮) 15장 十三、論用神因成得敗因敗得成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자평진전 子平真詮

沈孝瞻
15장 十三、論用神因成得敗因敗得成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十三、論用神因成得敗因敗得成

八팔字자之지中중,變변化화不불一일,遂수分분成성敗패;而이成성敗패之지中중,又우變변化화不불測측,遂수有유因인成성得득敗패,因인敗패得득成성之지奇기。是시故고化화傷상為위財재,格격之지成성也야,然연辛신生생亥해月월,透투丁정為위用용,卯묘未미會회財재,乃내以이黨당煞살,因인成성得득敗패矣의。印인用용七칠煞살,格격之지成성也야,然연癸계生생申신月월,秋추金금重중重중,略약帶대財재以이損손太태過과,逢봉煞살則칙煞살印인忌기財재,因인成성得득敗패也야。如여此차之지類류,不불可가勝승數수,皆개因인成성得득敗패之지例례也야。官관印인逢봉傷상,格격之지敗패也야,然연辛신生생戊무戌술月월,年연丙병時시壬임,壬임不불能능越월戊무克극丙병,而이反반能능泄설身신為위秀수,是시因인敗패得득成성矣의。煞살刃인逢봉食식,格격之지敗패也야,然연庚경生생酉유月월,年연丙병月월丁정,時시上상逢봉壬임,則칙食식神신合합官관留류煞살,而이官관煞살不불雜잡,煞살刃인局국清청,是시因인敗패得득成성矣의。如여此차之지類류,亦역不불可가勝승數수,皆개因인敗패得득成성之지例례也야。其기間간奇기奇기怪괴怪괴,變변幼유無무窮궁,惟유以이理리權권衡형之지,隨수在재觀관理리,因인時시運운化화,由유他타奇기奇기怪괴怪괴,自자有유一일種종至지當당不불易역不불論론。觀관命명者자毋무眩현而이無무主주、執집而이不불化화也야。

팔자(八字) 가운데 변화가 한결같지 않아 마침내 성(成)과 패(敗)가 나뉘고, 성패(成敗) 가운데서도 또 변화를 헤아릴 수 없어, 마침내 성(成)으로 인하여 패(敗)를 얻고 패(敗)로 인하여 성(成)을 얻는 기이함이 있다. 그러므로 상관(傷官)을 재성(財星)으로 화(化)하는 것은 격(格)의 성립이지만, 신(辛)이 해월(亥月)에 태어나 정(丁)이 투간(透干)하여 용(用)이 되었는데 묘(卯)·미(未)가 회합하여 재성(財星)이 되면 [재성이] 칠살(七殺)을 돕게 되니, 성(成)으로 인하여 패(敗)를 얻은 것이다. 인수(印綬)가 칠살(七殺)을 쓰는 것은 격(格)의 성립이지만, 계(癸)가 신월(申月)에 태어나 가을 금(金)이 겹겹이 있어 재성(財星)을 약간 띠어 지나침을 덜고 있는데, 칠살(七殺)을 만나면 칠살(七殺)·인수(印綬)가 재성(財星)을 꺼리게 되니, 성(成)으로 인하여 패(敗)를 얻은 것이다. 이와 같은 부류는 이루 다 셀 수 없으니, 모두 성(成)으로 인하여 패(敗)를 얻은 예이다. 정관(正官)·인수(印綬)가 상관(傷官)을 만나는 것은 격(格)의 패(敗)이지만, 신(辛)이 무술월(戊戌月)에 태어나 연(年)에 병(丙), 시(時)에 임(壬)이 있으면, 임(壬)은 무(戊)를 넘어 병(丙)을 극할 수 없고 도리어 일간[身]을 설기하여 수기(秀氣)가 될 수 있으니, 이는 패(敗)로 인하여 성(成)을 얻은 것이다. 칠살(七殺)·양인(陽刃)이 식신(食神)을 만나는 것은 격(格)의 패(敗)이지만, 경(庚)이 유월(酉月)에 태어나 연(年)에 병(丙), 월(月)에 정(丁)이 있고 시상(時上)에 임(壬)을 만나면, 식신(食神)이 정관(正官)을 합하여 칠살(七殺)을 남기므로 관살(官煞)이 섞이지 않고 살인(煞刃)의 국(局)이 맑아지니, 이는 패(敗)로 인하여 성(成)을 얻은 것이다. 이와 같은 부류 또한 이루 다 셀 수 없으니, 모두 패(敗)로 인하여 성(成)을 얻은 예이다. 그 사이의 기기괴괴함은 변환이 무궁하니, 오직 이치로써 저울질하고 처한 곳마다 이치를 살피며 때에 따라 운용하여 변화시켜야 한다. 저것이 아무리 기기괴괴하더라도 스스로 지당하여 바뀌지 않는 논리가 있다. 명(命)을 보는 자는 현혹되어 주관이 없거나, 고집하여 변통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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