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진전(子平真詮) 16장 十四、論用神配氣候得失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자평진전 子平真詮

沈孝瞻
16장 十四、論用神配氣候得失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十四、論用神配氣候得失

論논命명惟유以이月월令령用용神신為위主주,然연亦역須수配배氣기候후而이互호參참之지。譬비如여英영雄웅豪호傑걸,生생得득其기時시,自자然연事사半반功공倍배;遭조時시不불順순,雖수有유奇기才재,成성功공不불易역。是시以이印인綬수遇우官관,此차謂위官관印인雙쌍全전,無무人인不불貴귀。而이冬동木목逢봉水수,雖수透투官관星성,亦역難난必필貴귀,蓋개金금寒한而이水수益익凍동,凍동水수不불能능生생木목,其기理리然연也야。身신印인兩량旺왕,透투食식則칙貴귀,凡범印인格격皆개然연。而이用용之지冬동木목,尤우為위秀수氣기,以이冬동木목逢봉火화,不불惟유可가以이泄설身신,而이即즉可가以이調조候후也야。傷상官관見견官관,為위禍화百백端단,而이金금水수見견之지,反반為위秀수氣기。非비官관之지不불畏외夫부傷상,而이調조候후為위急급,權권而이用용之지也야。傷상官관帶대煞살,隨수時시可가用용,而이用용之지冬동金금,其기秀수百백倍배。傷상官관佩패印인,隨수時시可가用용,而이用용之지夏하木목,其기秀수百백倍배,火화濟제水수,水수濟제火화也야。傷상官관用용財재,本본為위貴귀格격,而이用용之지冬동水수,即즉使사小소富부,亦역多다不불貴귀,凍동水수不불能능生생木목也야。傷상官관用용財재,即즉為위秀수氣기,而이用용之지夏하木목,貴귀而이不불甚심秀수,燥조土토不불甚심靈령秀수也야。春춘木목逢봉火화,則칙為위木목為위通통明명,而이夏하木목不불作작此차論론;秋추金금遇우水수,則칙為위金금水수相상涵함,而이冬동金금不불作작此차論론。氣기有유衰쇠旺왕,取취用용不불同동也야。春춘木목逢봉火화,木목火화通통明명,不불利리見견官관;而이秋추金금遇우水수,金금水수相상涵함,見견官관無무礙애。假가如여庚경生생申신月월,而이支지中중或혹子자或혹辰진,會회成성水수局국,天천干간透투丁정,以이為위官관星성,只지要요壬임癸계不불透투露로干간頭두,便편為위貴귀格격,與여食식神신傷상官관喜희見견官관之지說설同동論론,亦역調조候후之지道도也야。食식神신雖수逢봉正정印인,亦역謂위奪탈食식,而이夏하木목火화盛성,輕경用용之지亦역秀수而이貴귀,與여木목火화傷상官관喜희見견水수同동論론,亦역調조候후之지謂위也야。此차類류甚심多다,不불能능悉실述술,在재學학者자引인伸신觸촉類류,神신而이明명之지而이已이。

명(命)을 논함에는 오직 월령(月令)의 용신(用神)을 위주로 하지만, 또한 기후(氣候)를 짝지어 서로 참고해야 한다. 비유하자면 영웅호걸이 때를 얻어 태어나면 자연히 일은 반으로 줄고 공은 배가 되지만, 때를 만남이 순조롭지 못하면 비록 기이한 재주가 있어도 공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 것과 같다. 이 때문에 인수(印綬)가 정관(正官)을 만나면 이를 관인쌍전(官印雙全)이라 하여 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러나 겨울 나무[冬木]가 수(水)를 만나면 비록 관성(官星)이 투간(透干)하였더라도 반드시 귀하기는 어려우니, 대개 금(金)이 차가우면 수(水)가 더욱 얼고, 언 물은 나무를 생할 수 없으니 그 이치가 그러하다. 일간[身]과 인수(印綬)가 함께 왕하면 식신(食神)이 투간(透干)하여야 귀하니, 무릇 인격(印格)은 모두 그러하다. 그런데 이것을 겨울 나무[冬木]에 쓰면 더욱 수기(秀氣)가 되니, 겨울 나무가 화(火)를 만나면 일간[身]을 설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곧 조후(調候)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관(傷官)이 정관(正官)을 보면 재앙이 백 가지로 일어나지만, 금수(金水)[상관]가 이를 보면 도리어 수기(秀氣)가 된다. 정관(正官)이 상관(傷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조후(調候)가 급하므로 권도(權道)로써 쓰는 것이다. 상관(傷官)이 칠살(七殺)을 띠는 것은 어느 때에나 쓸 수 있지만, 겨울 금[冬金]에 쓰면 그 수려함이 백 배이다. 상관(傷官)이 인수(印綬)를 차는 것[傷官佩印]은 어느 때에나 쓸 수 있지만, 여름 나무[夏木]에 쓰면 그 수려함이 백 배이니, 화(火)는 수(水)로 구제하고 수(水)는 화(火)를 구제하기 때문이다. 상관(傷官)이 재성(財星)을 쓰는 것은 본래 귀격(貴格)이지만, 겨울 물[冬水]에 쓰면 설령 작은 부(富)는 있어도 대부분 귀하지 않으니, 언 물은 나무를 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상관(傷官)이 재성(財星)을 쓰면 곧 수기(秀氣)가 되지만, 여름 나무[夏木]에 쓰면 귀하되 그다지 수려하지 않으니, 조토(燥土)는 그다지 영수(靈秀)하지 않기 때문이다. 봄 나무[春木]가 화(火)를 만나면 목화통명(木火通明)이 되지만 여름 나무[夏木]는 이렇게 논하지 않고, 가을 금[秋金]이 수(水)를 만나면 금수상함(金水相涵)이 되지만 겨울 금[冬金]은 이렇게 논하지 않는다. 기(氣)에는 쇠왕(衰旺)이 있어 용(用)을 취함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봄 나무가 화(火)를 만나 목화통명(木火通明)이면 관성(官星)을 보는 것이 불리하지만, 가을 금이 수(水)를 만나 금수상함(金水相涵)이면 관성(官星)을 보아도 무방하다. 가령 경(庚)이 신월(申月)에 태어나 지지(地支) 가운데 자(子)나 진(辰)이 있어 수국(水局)을 회성(會成)하고, 천간(天干)에 정(丁)이 투간(透干)하여 관성(官星)이 되면, 임(壬)·계(癸)가 천간[干頭]에 투출하지만 않으면 곧 귀격(貴格)이 되니, 식신(食神)·상관(傷官)이 관성(官星)을 보기를 좋아한다는 설과 같이 논하며, 이 또한 조후(調候)의 도리이다. 식신(食神)이 정인(正印)을 만나면 비록 이 또한 탈식(奪食)이라 하지만, 여름 나무[夏木]에 화(火)가 성하면 가볍게 쓰는 것도 수려하고 귀하니, 목화상관(木火傷官)이 수(水)를 보기를 좋아하는 것과 같이 논하며, 이 또한 조후(調候)를 이른 것이다. 이러한 부류는 매우 많아 다 기술할 수 없으니, 배우는 자가 끌어 넓히고 부류에 따라 적용하여 신묘하게 밝힐 따름이다.

낭만만세력 고전서가 · 인용할 때는 원문과 판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