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진전(子平真詮) 2장 凡例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자평진전 子平真詮

沈孝瞻
2장 凡例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凡例

去거夏하刊간行행《滴적天천髓수徵징義의》,閱열者자以이其기陳진義의過과高고,紛분以이用용科과學학編편制제,另영輯집淺천近근講강義의為위請청。竊절念념《滴적天천髓수》固고非비初초學학也야。子자平평之지法법,源원於어五오星성,年연代대尚상近근,佳가著저無무多다,《子자平평大대全전》、《淵연海해子자平평》、《三삼命명通통會회》、《神신峯봉闢벽謬류》等등書서,大대都도雜잡而이不불精정,非비初초學학所소能능讀독,惟유《子자平평真진詮전》,議의論론鴻홍闢벽,而이其기編편次차,月월令령為위經경,諸제神신為위緯위,條조理리井정然연,最최便편初초學학,惜석失실於어簡간略략,且차有유看간法법而이無무起기例례,初초習습者자有유入입門문無무從종之지嘆탄。適적友우人인紹소興흥何하寄기重중君군,藏장有유趙조展전如여中중丞승原원刊간本본,互호相상校교正정,緣연本본平평生생研연究구所소得득,詳상為위評평註주,並병以이現현代대名명人인命명造조,作작為위例례證증,埋매首수半반載재,方방克극成성書서,並병於어篇편末말附부入입門문起기例례一일卷권。雖수未미敢감云운闡천發발無무餘여,而이大대致치已이備비,學학者자手수此차一일編편,從종而이進진研연《滴적天천髓수徵징義의》諸제書서,則칙登등堂당入입室실,庶서無무杆간格격之지虞우。雖수非비講강義의,固고無무殊수於어循순序서漸점進진之지講강義의也야。評평註주既기竣준,述술其기凡범例례於어右우:一일.原원書서序서文문謂위手수錄록三삼十십九구篇편,蓋개論론八팔格격與여取취運운合합為위一일篇편也야(如여論론正정官관與여論론正정官관取취運운實실為위一일篇편),若약分분列렬之지,有유四사十십七칠篇편,而이坊방本본僅근四사十십四사篇편半반,行행運운、成성格격、變변格격坊방本본僅근半반篇편。今금照조原원本본補보足족,以이成성完완璧벽。一일.子자平평源원於어五오星성,名명詞사格격局국,多다沿연五오星성之지舊구,後후人인不불得득其기解해,牽견強강附부會회,最최足족以이淆효亂란耳이目목。《評평註주》悉실加가糾규正정,並병說설明명於어評평註주中중,加가以이糾규正정。一일.《真진詮전》以이月월令령用용神신為위經경,諸제神신為위緯위,然연用용神신非비盡진出출於어月월令령,故고於어舍사月월令령別별取취用용神신之지格격局국,特특別별提제出출,加가以이說설明명。蓋개取취用용無무定정法법,以이月월令령用용神신編편次차,雖수十십得득七칠八팔,究구不불能능包포括괄完완備비。此차非비原원書서之지誤오,特특限한於어編편次차之지法법,不불得득不불然연耳이。一일.起기例례歌가訣결,無무非비便편於어記기憶억,若약明명其기原원理리,則칙歌가決결不불特특容용易역記기憶억,且차可가自자己기編편造조,否부則칙,命명理리歌가訣결多다牛우毛모,焉언能능一일一일熟숙記기?故고本본編편入입門문起기例례,略약述술原원理리,並병附부歌가訣결,並병列렬表표以이便편檢검查사。

지난 여름 『滴天髓徵義』를 간행하였는데, 읽는 이들이 그 뜻을 펼침이 너무 높다 하여 과학적 방식으로 편제하여 별도로 쉽고 가까운 강의를 엮어 달라고 분분히 청하였다. 가만히 생각하건대 『滴天髓』는 본래 초학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자평(子平)의 법은 오성(五星)에서 기원하여 연대가 아직 가깝고 좋은 저작이 많지 않으니, 『子平大全』·『淵海子平』·『三命通會』·『神峯闢謬』 등의 책은 대부분 잡되고 정밀하지 못하여 초학자가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子平真詮』만이 논의가 크고 넓으며, 그 편차는 월령(月令)을 날줄로, 여러 신(神)을 씨줄로 삼아 조리가 정연하여 초학자에게 가장 편하다. 아깝게도 간략함에 치우쳤고, 또 보는 법은 있으나 기례(起例)가 없어 처음 배우는 이들이 입문할 길이 없다는 탄식이 있다. 마침 벗인 소흥(紹興)의 하기중(何寄重) 군이 조전여(趙展如) 중승(中丞)의 원간본을 소장하고 있어 서로 교정하고, 평생 연구하여 얻은 바에 따라 자세히 평주(評註)하고, 아울러 현대 명인의 명조(命造)를 예증으로 삼았다. 반년 동안 몰두하여 비로소 책을 이루었고, 아울러 권말에 입문기례(入門起例) 한 권을 붙였다. 비록 남김없이 밝혔다고 감히 말하지는 못하나 대체는 이미 갖추었으니, 배우는 이가 이 한 편을 손에 들고 이어서 『滴天髓徵義』 등의 책으로 나아가 연구하면 당(堂)에 올라 실(室)에 들어감에 거의 막히는 걱정이 없을 것이다. 비록 강의는 아니나 참으로 순서에 따라 점진하는 강의와 다름이 없다. 평주를 마치고 그 범례를 다음과 같이 서술한다. 1. 원서 서문에서 수록(手錄) 39편이라 한 것은 대개 팔격(八格)을 논한 것과 취운(取運)을 합하여 한 편으로 삼았기 때문이다(예컨대 「논정관(論正官)」과 「논정관취운(論正官取運)」은 실제로 한 편이다). 만약 나누어 늘어놓으면 47편이 되는데, 방본(坊本)은 겨우 44편 반이며, 행운(行運)·성격(成格)·변격(變格)은 방본에 겨우 반 편만 있다. 이제 원본에 따라 보충하여 완벽을 이루었다. 1. 자평(子平)은 오성(五星)에서 기원하여 명사와 격국(格局)이 대부분 오성의 옛것을 따르는데, 후인들이 그 뜻을 알지 못해 억지로 끌어다 붙여 가장 이목을 어지럽힌다. 『評註』에서 모두 바로잡고, 평주 중에 설명하여 바로잡았다. 1. 『真詮』은 월령(月令) 용신(用神)을 날줄로, 여러 신(神)을 씨줄로 삼았으나, 용신(用神)이 모두 월령(月令)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므로, 월령(月令)을 버리고 따로 용신(用神)을 취하는 격국(格局)을 특별히 제시하여 설명을 덧붙였다. 대개 용신(用神)을 취하는 데에는 정해진 법이 없으니, 월령(月令) 용신(用神)으로 편차하면 비록 열에 일고여덟은 맞으나 결국 완비하게 포괄할 수는 없다. 이는 원서의 잘못이 아니라 다만 편차의 방법에 제한되어 부득이 그렇게 된 것일 뿐이다. 1. 기례(起例)의 가결(歌訣)은 기억하기 편하게 하려는 것에 불과하니, 그 원리를 밝히면 가결은 기억하기 쉬울 뿐 아니라 스스로 지을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명리 가결은 소털만큼 많은데 어찌 하나하나 익혀 외울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본편의 입문기례(入門起例)는 원리를 간략히 서술하고 가결(歌訣)을 붙이며, 표를 나열하여 찾아보기 편하게 하였다.

一일.未미習습命명理리者자,宜의先선閱열末말卷권命명理리入입門문,再재閱열評평註주,循순序서而이進진,自자不불致치毫호無무頭두緒서。一일.評평註주中중所소引인例례證증,或혹採채現현代대名명人인命명造조,或혹錄록自자《滴적天천髓수徵징義의》。然연因인材재料료不불足족,凡범無무適적合합之지例례證증者자,暫잠付부缺결如여,或혹彼피此차可가以이互호證증者자,不불免면前전後후重중出출,將장來래續속有유收수集집,當당於어再재版판時시改개正정之지。一일.初초版판僅근印인一일千천部부,藉자以이就취正정有유道도,如여蒙몽糾규正정謬류誤오,或혹錄록示시例례證증,感감紉인無무極극,當당並병於어再재版판時시改개正정加가入입。

1. 명리를 배우지 않은 이는 먼저 마지막 권의 명리입문(命理入門)을 읽고 다음에 평주를 읽어 순서에 따라 나아가면 저절로 전혀 두서가 없는 지경에 이르지 않을 것이다. 1. 평주 중에 인용한 예증은 현대 명인의 명조(命造)를 채택하거나 『滴天髓徵義』에서 옮긴 것이다. 그러나 자료가 부족하여 적합한 예증이 없는 것은 잠시 비워 두었고, 서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앞뒤로 거듭 나옴을 면치 못하였으니, 앞으로 계속 수집되는 것이 있으면 재판 때 고치겠다. 1. 초판은 겨우 1,000부를 인쇄하여 도(道)가 있는 이에게 질정을 받고자 하니, 만약 오류를 바로잡아 주시거나 예증을 적어 보여 주신다면 감사함이 끝이 없겠으며, 마땅히 재판 때 아울러 고치고 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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