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진전(子平真詮) 25장 二十三、論宮分用神配六親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자평진전 子平真詮

沈孝瞻
25장 二十三、論宮分用神配六親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二十三、論宮分用神配六親

人인有유六륙親친,配배之지八팔字자,亦역存존於어命명。其기由유宮궁分분配배之지者자,則칙年년月월日일時시,自자上상而이下하,祖조父부妻처子자,亦역自자上상而이下하。以이地지相상配배,適적得득其기宜의,不불易역之지位위也야。其기由유用용神신配배之지者자,則칙正정印인也야母모,身신所소自자出출,取취其기生생我아也야。若약偏편財재受수我아剋극制제,何하反반為위父부?偏편財재者자,母모之지正정夫부也야,正정印인為위母모,則칙偏편才재為위父부矣의。正정財재為위妻처,受수我아剋극制제,夫부為위妻처綱강,妻처則칙從종夫부。若약官관煞살則칙剋극制제乎호我아,何하以이反반為위子자女녀也야?官관煞살者자,財재所소生생也야,財재為위妻처妾첩,則칙官관煞살為위子자女녀矣의。至지於어比비肩견為위兄형弟제,又우理리之지顯현然연者자。其기間간有유無무得득力력,或혹吉길或혹兇흉,則칙以이四사柱주所소存존或혹年년月월或혹日일時시財재官관傷상刃인,系계是시何하物물,然연後후以이六륙親친配배之지用용神신。局국中중作작何하喜희忌기,參참而이配배之지,可가以이瞭료然연矣의。

사람에게는 육친(六親)이 있으니, 이를 팔자(八字)에 짝지으면 역시 명(命)에 존재한다. 궁분(宮分)으로 짝짓는 것은, 연월일시(年月日時)가 위에서 아래로 가고 조상·부모·처·자식도 위에서 아래로 가니, 자리로써 서로 짝지으면 마침 마땅함을 얻는 것으로 바뀌지 않는 자리이다. 용신(用神)으로 짝짓는 것은, 정인(正印)은 어머니이니 내 몸이 나온 곳으로서 나를 생하는 것을 취한 것이다. 편재(偏財)는 나의 극제(剋制)를 받는데 어찌하여 도리어 아버지가 되는가? 편재(偏財)는 어머니의 정부(正夫)이니, 정인(正印)이 어머니가 되면 편재(偏財)가 아버지가 된다. 정재(正財)는 처가 되니 나의 극제(剋制)를 받는데, 남편은 아내의 벼리[綱]가 되고 아내는 남편을 따르기 때문이다. 관살(官煞)은 나를 극제(剋制)하는데 어찌하여 도리어 자녀가 되는가? 관살(官煞)은 재성(財星)이 생하는 것이니, 재성(財星)이 처첩(妻妾)이 되면 관살(官煞)은 자녀가 된다. 비견(比肩)이 형제가 되는 것은 또 이치가 뚜렷한 것이다. 그 사이에 득력(得力)의 유무와 길흉은, 사주(四柱)에 있는 것이 연월(年月)이든 일시(日時)든 재(財)·관(官)·상(傷)·인(刃) 가운데 무엇인지를 본 뒤에 육친(六親)을 용신(用神)에 짝짓는다. 국(局) 중에서 어떤 희기(喜忌)가 되는지를 참작하여 짝지으면 분명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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