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진전(子平真詮) 27장 二十五、論行運 · 원문+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독음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자평진전 子平真詮

沈孝瞻
27장 二十五、論行運 · 원문+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二十五、論行運

論논運운與여看간命명無무二이法법也야。看간命명以이四사柱주干간支지,配배月월令령之지喜희忌기,而이取취運운則칙又우以이運운之지干간,配배八팔字자之지喜희忌기。故고運운中중每매運운行행一일字자,即즉必필以이此차一일字자,配배命명中중干간支지而이統통觀관之지,為위喜희為위忌기,吉길凶흉判판然연矣의。何하為위喜희?命명中중所소喜희之지神신,我아得득而이助조之지者자是시也야。如여官관用용印인以이制제傷상,而이運운助조印인;財재生생官관而이身신輕경,而이運운助조身신;印인帶대財재以이為위忌기,而이運운劫겁財재;食식帶대煞살以이成성格격,身신輕경而이運운逢봉印인,煞살重중而이運운助조食식;傷상官관佩패印인,而이運운行행官관煞살;陽양刃인用용官관,而이運운助조財재鄉향;月월劫겁用용財재,而이運운行행傷상食식。如여此차之지類류,皆개美미運운也야。何하謂위忌기?命명中중所소忌기,我아逆역而이施시之지者자是시也야。如여正정官관無무印인,而이運운行행傷상;財재不불透투食식,而이運운行행煞살;印인綬수用용官관,而이運운合합官관;食식神신帶대煞살,而이運운行행財재;七칠煞살食식制제,而이運운逢봉梟효;傷상官관佩패印인,而이運운行행財재;陽양刃인用용煞살,而이運운逢봉食식;建건祿록用용官관,而이運운逢봉傷상。如여此차之지類류,皆개敗패運운也야。其기有유似사喜희而이實실忌기者자,何하也야?如여官관逢봉印인運운,而이本본命명有유合합,印인逢봉官관運운,而이本본命명用용煞살之지類류是시也야。有유似사忌기而이實실喜희者자,何하也야?如여官관逢봉傷상運운,而이命명透투印인,財재行행煞살運운,而이命명透투食식之지類류是시也야。又우有유行행干간而이不불行행支지者자,何하也야?如여丙병生생子자月월亥해年년,逢봉丙병丁정則칙幫방身신,逢봉巳사午오則칙相상沖충是시也야。又우有유行행支지而이不불行행干간者자,何하也야?如여甲갑生생酉유月월,辛신金금透투而이官관猶유弱약,逢봉申신酉유則칙官관植식根근,逢봉庚경辛신則칙混혼煞살重중官관之지類류是시也야。又우有유干간同동一일類류而이不불兩량行행者자,何하也야?如여丁정生생亥해月월,而이年년透투壬임官관,逢봉丙병則칙幫방身신,逢봉丁정則칙合합官관之지類류是시也야。又우有유支지同동一일類류而이不불兩량行행者자,何하也야?如여戊무生생卯묘月월,丑축年년,逢봉申신則칙自자坐좌長장生생,逢봉酉유則칙會회丑축以이傷상官관之지類류是시也야。又우有유同동是시相상沖충而이分분緩완急급者자,何하也야?沖충年년月월則칙急급,沖충日일時시則칙緩완也야。又우有유同동是시相상沖충而이分분輕경重중者자,何하也야?運운本본美미而이逢봉沖충則칙輕경,運운既기忌기面면又우沖충則칙重중也야。又우有유逢봉沖충而이不불沖충,何하也야?如여甲갑用용酉유官관,行행卯묘則칙沖충,而이本본命명巳사酉유相상會회,則칙沖충無무力력;年연支지亥해未미,則칙卯묘逢봉年년會회而이不불沖충月월官관之지類류是시也야。又우有유一일沖충而이得득兩량沖충者자,何하也야?如여乙을用용申신官관,兩양申신並병而이不불沖충一일寅인,運운又우逢봉寅인,則칙運운與여本본命명,合합成성二이寅인,以이沖충二이申신之지類류是시也야。

운(運)을 논하는 것은 명(命)을 보는 것과 두 가지 법이 아니다. 명(命)을 볼 때는 사주(四柱)의 간지(干支)를 월령(月令)의 희기(喜忌)에 짝짓고, 운(運)을 취할 때는 또 운(運)의 간지[干]를 팔자(八字)의 희기(喜忌)에 짝짓는다. 그러므로 운(運) 중에서 매 운(運)마다 한 글자를 행하면 반드시 이 한 글자를 명(命) 중의 간지(干支)에 짝지어 전체를 보아야 하니, 기쁨이 되는지 꺼림이 되는지에 따라 길흉(吉凶)이 분명해진다. 무엇을 희(喜)라 하는가? 명(命) 중에서 기뻐하는 신(神)을 내가 얻어 도와주는 것이 이것이다. 예컨대 정관(正官)이 인수(印綬)를 써서 상관(傷官)을 제압하는데 운(運)이 인수(印綬)를 돕거나, 재성(財星)이 정관(正官)을 생하는데 일간[身]이 가벼워 운(運)이 일간[身]을 돕거나, 인수(印綬)가 재성(財星)을 띠어 꺼림이 되는데 운(運)이 재성(財星)을 겁탈하거나, 식신(食神)이 칠살(七殺)을 띠어 격(格)을 이루었는데 일간[身]이 가벼워 운(運)이 인수(印綬)를 만나거나 칠살(七殺)이 무거워 운(運)이 식신(食神)을 돕거나, 상관(傷官)이 인수(印綬)를 찼는데 운(運)이 관살(官煞)로 행하거나, 양인(陽刃)이 정관(正官)을 쓰는데 운(運)이 재향(財鄉)을 돕거나, 월겁(月劫)이 재성(財星)을 쓰는데 운(運)이 상관(傷官)·식신(食神)으로 행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부류는 모두 좋은 운(運)이다. 무엇을 기(忌)라 하는가? 명(命) 중에서 꺼리는 것을 내가 거슬러 베푸는 것이 이것이다. 예컨대 정관(正官)에 인수(印綬)가 없는데 운(運)이 상관(傷官)으로 행하거나, 재성(財星)에 식신(食神)이 투출하지 않았는데 운(運)이 칠살(七殺)로 행하거나, 인수(印綬)가 정관(正官)을 쓰는데 운(運)이 정관(正官)을 합하거나, 식신(食神)이 칠살(七殺)을 띠었는데 운(運)이 재성(財星)으로 행하거나, 칠살(七殺)이 식신(食神)의 제압을 받는데 운(運)이 효신(梟神)을 만나거나, 상관(傷官)이 인수(印綬)를 찼는데 운(運)이 재성(財星)으로 행하거나, 양인(陽刃)이 칠살(七殺)을 쓰는데 운(運)이 식신(食神)을 만나거나, 건록(建祿)이 정관(正官)을 쓰는데 운(運)이 상관(傷官)을 만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부류는 모두 패운(敗運)이다. 기쁜 듯하나 실은 꺼리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정관(正官)이 인수(印綬)의 운(運)을 만났는데 본명(本命)에 합이 있거나, 인수(印綬)가 정관(正官)의 운(運)을 만났는데 본명(本命)이 칠살(七殺)을 쓰는 부류가 이것이다. 꺼리는 듯하나 실은 기쁜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정관(正官)이 상관(傷官)의 운(運)을 만났는데 명(命)에 인수(印綬)가 투출하였거나, 재성(財星)이 칠살(七殺)의 운(運)으로 행하는데 명(命)에 식신(食神)이 투출한 부류가 이것이다. 또 천간[운]은 행하나 지지[운]는 행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병(丙)이 자월(子月)·해년(亥年)에 태어났으면, 병(丙)·정(丁)을 만나면 일간[身]을 돕지만 사(巳)·오(午)를 만나면 서로 충(沖)하는 것이 이것이다. 또 지지[운]는 행하나 천간[운]은 행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갑(甲)이 유월(酉月)에 태어나 신금(辛金)이 투출하였으나 정관(正官)이 오히려 약하면, 신(申)·유(酉)를 만나면 정관(正官)이 뿌리를 내리지만 경(庚)·신(辛)을 만나면 칠살(七殺)이 섞이고 정관(正官)이 중(重)해지는 부류가 이것이다. 또 천간이 같은 부류인데 둘 다 행하지는 못하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정(丁)이 해월(亥月)에 태어나 연(年)에 임(壬)의 정관(正官)이 투출하였으면, 병(丙)을 만나면 일간[身]을 돕지만 정(丁)을 만나면 정관(正官)을 합하는 부류가 이것이다. 또 지지가 같은 부류인데 둘 다 행하지는 못하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무(戊)가 묘월(卯月)에 태어나고 축년(丑年)이면, 신(申)을 만나면 스스로 장생(長生)에 앉지만 유(酉)를 만나면 축(丑)과 회합하여 정관(正官)을 손상하는 부류가 이것이다. 또 같은 상충(相沖)이라도 완급(緩急)이 나뉘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연월(年月)을 충(沖)하면 급하고 일시(日時)를 충(沖)하면 완만하다. 또 같은 상충(相沖)이라도 경중(輕重)이 나뉘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운(運)이 본래 좋은데 충(沖)을 만나면 가볍고, 운(運)이 이미 꺼리는 것인데 또 충(沖)하면 무겁다. 또 충(沖)을 만났으나 충(沖)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갑(甲)이 유(酉)의 정관(正官)을 쓰는데 묘(卯)로 행하면 충(沖)하지만, 본명(本命)에서 사(巳)·유(酉)가 서로 회합하면 충(沖)이 힘이 없다. 연지(年支)가 해(亥)·미(未)이면 묘(卯)가 연지와 회합하여 월(月)의 정관(正官)을 충(沖)하지 않는 부류가 이것이다. 또 한 번의 충(沖)이 두 번의 충(沖)이 되는 것이 있으니, 어째서인가? 예컨대 을(乙)이 신(申)의 정관(正官)을 쓰는데, 두 신(申)이 나란히 있으면 하나의 인(寅)을 충(沖)하지 않지만, 운(運)에서 또 인(寅)을 만나면 운(運)과 본명(本命)이 합하여 두 인(寅)을 이루어 두 신(申)을 충(沖)하는 부류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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