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평진전(子平真詮) 48장 四十六、論建祿月劫取運 · 번역원문+번역원문번역인쇄 창의 대상(프린터)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휴대폰은 공유 → 인쇄 → PDF.

자평진전 子平真詮

沈孝瞻
48장 四十六、論建祿月劫取運 · 번역
원문: 위키문헌 등 공개 판본(교감본 아님) · 번역: AI 초벌 직역(검수 중)

四十六、論建祿月劫取運

녹겁의 운을 취함은, 곧 녹겁으로 이루어진 국에 따라 나누어 배합하는 것이다. 녹겁에 정관을 쓰는 경우, 인성이 보호하는 것은 재성을 기뻐하고, 관성이 합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하며, 칠살이 올라타는 것을 꺼린다. 상관·식신은 해가 될 수 없고, 겁재·비견도 곧바로 흉이 되지는 않는다. 재성이 생하는 것은 인성을 기뻐하고, 관성이 뿌리를 내리는 것이 마땅하며, 상관·식신이 업신여기는 것을 꺼린다. 재성을 만나면 그 공이 더욱 드러나나, 칠살이 섞이면 어찌 방해가 없겠는가? 녹겁에 재성을 쓰고 상관·식신을 대동한 경우, 재성·식신이 무거우면 인수를 기뻐하고 비견을 [꺼리지 않으며], 재성·식신이 가벼우면 재성을 돕는 것이 마땅하고 인성·비견을 기뻐하지 않는다. 칠살을 만나도 해가 없으나 정관을 만나면 복이 아니다. 녹겁에 칠살을 쓰고 식신으로 제하는 경우, 식신이 무겁고 칠살이 가벼우면 운에서 칠살을 돕는 것이 마땅하고, 식신이 가볍고 칠살이 무거우면 운에서 식신을 돕는 것을 기뻐한다. 만약 칠살을 쓰면서 재성을 대동하여 명 중에 칠살을 합하고 재성을 보존하면 상관·식신이 마땅하고, 재성운도 꺼리지 않으며, 정관이 투출해도 염려가 없고, 신왕도 형통하다. 만약 명 중에 재성을 합하고 칠살을 보존하여 식신의 제를 쓰면, 칠살이 가벼우면 칠살을 돕고 식신이 가벼우면 식신을 도울 뿐이다. 녹겁에 상관·식신을 쓰면 재성운이 가장 마땅하고 칠살도 꺼리지 않으나, 인성운은 길하지 않고 정관이 투출하는 것은 아름답지 않다. 만약 명 중에 상관·식신이 너무 무거우면 재성운이 본디 이롭고 인성도 꺼리지 않는다. 녹겁에 정관·칠살이 함께 나오면, 칠살을 합하고 정관을 남기든 정관을 보존하고 칠살을 제하든 논하지 않고, 운에서 상관·식신을 기뻐하며 비견도 마땅하고, 인수는 좋은 계책이 되지 못하며 재성·정관도 복된 운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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