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 목 기운 · 토
덕구리난
Beaucarnea recurvata (Nolina tuberculata)독구리난, 도꾸리난, 덕구리난, 덕구리란, 술병난, 노리나 (추천 유통명 : 덕구리난)잎보기식물선인장다육식물
- 빛
- 햇빛
- 물
- 겉흙이 마르면 듬뿍
- 온도
- 21~25℃
- 키우기
- 쉬움

덕구리난은 목(木) 기운을 닮았어요
곧게 자라고 잎이 무성한, 뻗어 나가는 식물이에요. 잎을 보는 식물, 곧게 또는 덩굴로 뻗음, 두툼한 다육·로제트 모양.
어떤 식물인가요
덕구리란(德久利蘭,nolina recurvata) 도꾸리란 (Beaucarnea recurvata) 줄기 밑동에 물을 많이 저장하여 술병처럼 부푼 모양으로 비대한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어 과습한 경우에 줄기가 물러질 수 있다. 덕리(德利:돗쿠리)는 입구가 좁고 긴 술병(일본어) 모습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덕구리난은 실내가 실내가 고온건조하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반음지에서도 자라긴 하나 너무 음지에서 자라면 웃자라서 모양이 망가지니 햇빛을 충분히 받도록 해야 한다. 덕구리난은 봄부터 가을 사이에는 화분의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충분히 주고, 더운 시기에는 잎에 물을 주고 추운시기에는 흙을 좀더 건조하게 관리한다. 5~10월에 완효성비료를 2개월에 한번 주고, 습기가 많으면 깍지벌레가 발생하기 쉬우니 주의한다.
두기 좋은 곳
거실 창가발코니 안쪽발코니 창가
계절별 물 주기
봄겉흙이 마르면 듬뿍
여름겉흙이 마르면 듬뿍
가을겉흙이 마르면 듬뿍
겨울흙이 거의 마르면
더 알아보기
- 좋아하는 습도
- 40% 미만
- 겨울 최저 온도
- 13℃ 이상
- 다 자란 키
- 약 100cm
- 자라는 속도
- 느림
- 향기
- 거의 없음
- 흙
- 배수가 잘 되는 토양
- 모양
- 직립형,다육형
- 잎
- 녹색, 연두색 · 잎-화려 / 잎의 질감-거칠 / 잎의 광택-있음 / 잎은 얇고 단단함
- 과
- 백합과
- 원산지
- 멕시코
살펴 둘 것
- 잘 생기는 벌레응애, 깍지벌레
- 관리적절한 환기가 필요함, 여름동안 햇볕이 잘드는 위치에 배치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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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분석에서 보기내 사주에서 나를 돕는 기운으로 고른 반려식물은 성향분석의 「반려친구 추천」에서 볼 수 있어요.
식물 정보와 사진: 농촌진흥청 농사로 「실내정원용 식물」 (공공데이터포털 15059042).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식물의 생김새와 키우는 조건으로 붙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