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 화 기운
브룬펠시아
Brunfelsia australis Bench잎·꽃보기식물
- 빛
- 밝은 그늘 ~ 햇빛
- 물
- 겉흙이 마르면 듬뿍
- 온도
- 21~25℃
- 키우기
- 쉬움

브룬펠시아는 화(火) 기운을 닮았어요
붉은 꽃과 잎, 햇빛을 좋아하는 화사한 식물이에요. 붉은 계열 꽃.
어떤 식물인가요
실내에서 아기자기한 여러 가지 색의 꽃들이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는 사랑스러운 나무이다. 처음 꽃이 필 때는 진보라색이지만 차츰 연보라색으로 변하여 최종에는 흰색으로 바뀐다. 햇빛과 통풍이 필요하며 물을 너무 자주 주면 잎이 마르듯이 우수수 떨어진다. 브룬펠시아의 개화습성은 새로운 가지에서 다 시 꽃이 맺히므로 꽃이 진 가지를 전정해 주면 더 많은 꽃을 볼 수 있다. 향이 짙으므로 밀폐된 공간에서 너무 오래 향기를 맡지 말고 환기를 시켜준다. 원래는 아메리카 원산의 상록 관목이며 30여 종이 알려져 있다. 미국브룬펠시아(lady-of-the night : B. americana)는 서인도 원산이고 높이 2.4m에 달한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에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길이 10cm이다. 꽃은 대개 1개씩 달리고 흰색이지만 노란색으로 변하며 지름 5cm, 길이 10cm이고 밤에 향기가 강하다. 꽃받침은 짧고 열매는 장과로서 지름 2cm 내외이며 노란색으로 익는다.
두기 좋은 곳
거실 창가발코니 안쪽발코니 창가
계절별 물 주기
봄겉흙이 마르면 듬뿍
여름겉흙이 마르면 듬뿍
가을겉흙이 마르면 듬뿍
겨울흙이 거의 마르면
더 알아보기
- 좋아하는 습도
- 40 ~ 70%
- 겨울 최저 온도
- 10℃
- 다 자란 키
- 약 150cm
- 자라는 속도
- 빠름
- 향기
- 강함
- 모양
- 관목형
- 잎
- 녹색, 연두색
- 꽃
- 보라색, 분홍색, 흰색 · 봄, 여름에 핌
- 과
- 가지과
- 원산지
- 브라질
살펴 둘 것
- 잘 생기는 벌레응애, 깍지벌레, 온실가루이
같은 화(火) 기운의 식물
나에게 맞는 식물 찾기
성향분석에서 보기내 사주에서 나를 돕는 기운으로 고른 반려식물은 성향분석의 「반려친구 추천」에서 볼 수 있어요.
식물 정보와 사진: 농촌진흥청 농사로 「실내정원용 식물」 (공공데이터포털 15059042).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식물의 생김새와 키우는 조건으로 붙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