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 토 기운
산세베리아
Sansevieria trifasciata잎보기식물
- 빛
- 그늘 ~ 햇빛
- 물
- 겉흙이 마르면 듬뿍
- 온도
- 21~25℃
- 키우기
- 쉬움

산세베리아는 토(土) 기운을 닮았어요
두툼한 잎에 물을 품고, 마른 흙에서도 버티는 식물이에요. 두툼한 다육·로제트 모양. 낭만 반려친구 「산세베리아」로도 추천해요.
어떤 식물인가요
산세베리아는 이탈리아 산 세베로의 왕자 라이문도 디 산그로(Raimondo di Sangro, 1710~1771)를 기리기 위해 붙인 이름이다. 공기정화식물로 인기 있는 산세베리아는 대표적인 CAM식물이다. 그러나 개나 고양이와 같은 애완동물이 섭취했을 경우는 구토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 식물의 영어 이름이 ‘시어머니의 혀’인 것은 꼿꼿하게 자라면서 가죽처럼 잎이 질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실내에서 꽃 피기는 상당히 어렵지만, 환경이 좋으면 흰빛에 가까운 옅은 그린색의 작은 꽃들이 핀다. 품종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가장자리에 노란 테두리가 있는 종이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과습하지 않더라도 실내 온도가 10℃ 이하인 경우 썩는 원인이 된다. 특히 삽목 후 온도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두기 좋은 곳
실내 어두운 곳거실 안쪽거실 창가발코니 안쪽발코니 창가
계절별 물 주기
봄겉흙이 마르면 듬뿍
여름겉흙이 마르면 듬뿍
가을겉흙이 마르면 듬뿍
겨울흙이 거의 마르면
더 알아보기
- 좋아하는 습도
- 40 ~ 70%
- 겨울 최저 온도
- 13℃ 이상
- 다 자란 키
- 약 70cm
- 자라는 속도
- 빠름
- 향기
- 약함
- 모양
- 다육형
- 잎
- 녹색, 연두색, 금색, 노란색, 흰색, 크림색
- 과
- 백합과
- 원산지
- 남아프리카
살펴 둘 것
- 잘 생기는 벌레응애, 깍지벌레, 총채벌레, 개각충
같은 토(土) 기운의 식물
나에게 맞는 식물 찾기
성향분석에서 보기내 사주에서 나를 돕는 기운으로 고른 반려식물은 성향분석의 「반려친구 추천」에서 볼 수 있어요.
식물 정보와 사진: 농촌진흥청 농사로 「실내정원용 식물」 (공공데이터포털 15059042).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식물의 생김새와 키우는 조건으로 붙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