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 목 기운 · 금
시서스
Cissus antarctica잎보기식물
- 빛
- 밝은 그늘 ~ 햇빛
- 물
- 겉흙이 마르면 듬뿍
- 온도
- 21~25℃
- 키우기
- 보통

시서스는 목(木) 기운을 닮았어요
곧게 자라고 잎이 무성한, 뻗어 나가는 식물이에요. 잎을 보는 식물, 곧게 또는 덩굴로 뻗음, 흰빛·은빛이 도는 잎.
어떤 식물인가요
시서스는 그리스어로 담쟁이덩굴을 뜻하며 ‘포도아이비’라고 불리는 생명력이 강한 엔렌다 니카와 ‘캥거루이이비’ 라고 불리는 안타르티카 등 다 양한 품종이 있다. 시서스 안타르티카는 잎이 난형으로 밝은 녹색이고 가장자리에 엉성한 톱니가 있다. 덩굴손이 있어서 다 른 물체에 매달리는 특성이 있어 끈으로 연결시켜 유인하여 기를 수 있다. 오존에 민감해 오존의 피해정도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내에서 기를 때 오존경보장치 기능을 할 수 있다.
두기 좋은 곳
거실 안쪽거실 창가발코니 안쪽발코니 창가
계절별 물 주기
봄겉흙이 마르면 듬뿍
여름겉흙이 마르면 듬뿍
가을겉흙이 마르면 듬뿍
겨울겉흙이 마르면 듬뿍
더 알아보기
- 좋아하는 습도
- 40 ~ 70%
- 겨울 최저 온도
- 13℃ 이상
- 다 자란 키
- 약 30cm
- 향기
- 거의 없음
- 흙
- 부식토
- 모양
- 덩굴성
- 잎
- 녹색, 연두색, 흰색, 크림색
- 과
- 포도과
- 원산지
- 남미 북부, 서인도제도
살펴 둘 것
- 잘 생기는 벌레응애, 깍지벌레, 온실가루이
같은 목(木) 기운의 식물
나에게 맞는 식물 찾기
성향분석에서 보기내 사주에서 나를 돕는 기운으로 고른 반려식물은 성향분석의 「반려친구 추천」에서 볼 수 있어요.
식물 정보와 사진: 농촌진흥청 농사로 「실내정원용 식물」 (공공데이터포털 15059042).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식물의 생김새와 키우는 조건으로 붙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