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수)과 불(화)이 서로를 맞추는 한 끼예요
불 기운을 채우는 붉은색·매운맛이 두드러져요. 새우·게살의 빛깔, 파프리카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칼륨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다양한 피클을 사용하여 염분을 낮췄어요.
재료
주재료
- 크래비20g
- 냉동 새우살20g
- 파프리카빨강, 주황, 노랑 각각 10g
- 냉동 아보카도15g
- 절임 올리브그린, 블랙 5g
- 다진 파2g
- 다진 마늘1g
후춧가루(약간)
- 간 파르메산치즈5g
- 홀그레인 머스터드5g
- 요플레20g
- 올리고당5g
만드는 법
- 1
크래비는 꼭 짜 물기를 제거하고, 새우살은 끓는 물에 1분간 데쳐 건진다.

- 2
파프리카는 약한 불에 구워 껍질을 검게 태운 뒤 찬물에 씻어 탄 부분을 제거한다.

- 3
구운 파프리카는 얇게 포를 뜨고, 아보카도와 크래비, 데친 새우살은 굵게 다진다.

- 4
손질한 아보카도, 크래비, 새우살에 다진 파, 다진 마늘, 후춧가루, 간 파르메산치즈, 파프리카 피클을 넣어 고루 섞어 소를 만든다.

- 5
비닐랩 위에 포 뜬 파프리카를 올린 뒤 가운데에 소를 넣어 돌돌 말아준다.

- 6
그릇에 소스를 담고 비닐랩을 제거한 롤을 올린 뒤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절임 올리브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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