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화)가 흙(토)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
불 기운을 채우는 붉은색·매운맛이 두드러져요. 게살·수박의 빛깔, 수박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수박, 게살, 브로콜리, 가지 등을 사용해 식감을 높였어요. 고소한 맛의 콩국물소스를 활용해 나트륨의 사용을 줄였어요.
재료
주재료
- 게살50g
- 수박70g
- 가지30g
- 적채20g
- 브로콜리20g
- 두부100g
- 우유100㎖
- 꿀5g
- 소금1g
- 후춧가루2g
- 올리브유5㎖
만드는 법
- 1
게살은 잘게 찢고, 수박, 가지, 적채, 브로콜리는 5cm 길이로 채 썬다.
- 2
끓는 물(5컵)에 손질한 브로콜리를 1분간 데쳐 찬물에 담가 체에 밭친다.
- 3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유(5㎖)를 두른 뒤 가지를 2분간 볶는다.
- 4
믹서에 콩국물소스 재료를 넣고 갈아 콩국물소스를 만든다.
- 5
그릇에 수박 → 가지 → 브로콜리 → 적채 → 게살 순으로 쌓는다.
- 6
콩국물소스를 부어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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