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금)이 나무(목)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신맛이 두드러져요. 브로콜리·바질의 빛깔, 레몬의 맛, 브로콜리·레몬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염분 대신 바질의 향과 잣의 고소한 맛을 강조하여 나트륨 섭취량과 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
재료
주재료
- 실곤약150g
- 칵테일새우100g
- 브로콜리100g
- 바질5g
- 레몬즙15g
소스
- 잣 바질페이소스15g
- 마늘오일15g
- 드라이토마토10g
만드는 법
- 1
실 곤약은 세척 후에 물기를 빼준다.

- 2
새우와 브로콜리는 데쳐 냉수에 헹궈 준비한다.

- 3
드라이 토마토는 물에 데쳐 준 후 송송 다져 준 후 올리브 오일에 버무려주고 생 바질은 데친 후 송송 다져준다.

- 4
볼에 실 곤약을 바질 페이스트에 버무려준다.

- 5
다져 놓은 채소와 새우, 브로콜리를 섞어 버무려준다.

- 6
마지막에 파마산 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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