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목)이 흙(토)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단맛·곡물이 두드러져요. 소고기·현미의 빛깔, 소고기·현미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1. 향신 재료인 깻잎, 참나물을 활용해 풍미를 높여 심심한 맛을 보완했어요. 2. 칼륨이 풍부한 양파, 당근, 셀러리를 활용하여 나트륨 배출을 도왔어요.
재료
주재료
- 현미80g
- 소고기(정강이살)180g
- 양파60g
- 당근30g
- 셀러리20g
- 다진 마늘20g
- 닭뼈육수300g
- 청주30g
- 깻잎8g
- 참나물12g
- 사과식초10g
- 레몬즙10g
양념
- 소금1g
- 후추2g
- 올리브유60g
- 파르미지아노 치즈13g
만드는 법
- 1
현미는 2시간 이상 물에 불린다. 소고기에 소금, 후추로 밑간하고 달군 팬에 올리브유(20g)를 두르고 소고기 겉면을 바싹 익힌다.

- 2
양파, 셀러리, 당근을 잘게 다진다. 올리브유(10g)를 두른 팬에 손질한 양파(30g), 당근, 셀러리, 다진 마늘(10g)을 넣고 볶다가 익힌 소고기, 닭뼈육수(150g), 청주를 넣고 약한 불로 20분간 뭉근하게 조린다.

- 3
깻잎, 참나물을 잘게 다진다. 볼에 손질한 깻잎, 참나물, 사과식초, 레몬즙, 올리브유(20g)를 넣고 섞어 그레몰라타 소스를 만든다.

- 4
올리브유(10g)를 두른 팬에 손질한 양파(30g), 다진 마늘(10g)을 넣고 볶은 후 불린 현미, 닭뼈육수(150g)를 넣고 조려 리소토를 만든다.

- 5
그릇에 리소토를 담고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갈아 올린다.

- 6
리소토 위에 조린 소고기를 얹고 그레몰라타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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