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금)이 두드러지는 한 끼예요
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 사과·두유의 빛깔, 두유·아몬드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마 대신 감자를 이용할 수 있고 소스도 크림소스로 대체할 수 있다.
재료
주재료
- 사과50g
- 참마25g
- 레몬주스10g
- 건포도5g
- 슬라이스아몬드5g
- 설탕6g
소스
- 참마25g
- 두유40g
- 물엿5g
- 밀가루3g
- 올리브오일1g
- 소금적당량
만드는 법
- 1
껍질을 벗기지 않은 사과와 반을 잘라 껍질을 벗긴 참마를 0.7cm 주사위모양으로 썬다.

- 2
사과에 레몬주스, 소금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 까지 익힌 뒤 참마를 넣고 살짝 끓인다.

- 3
나머지 참마는 껍질을 벗긴 뒤 토막내 두유, 물엿, 밀가루, 올리브오일과 같이 믹서에 간다.

- 4
3이 퓨레 상태가 되면 약 불에서 걸쭉하게 졸인다.

- 5
2에 건포도를 섞은 뒤 틀에 담고 4를 펴서 얹고 그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와 설탕을 뿌린다.

- 6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표면이 노릇해 질 때 까지 약 10분 간 굽는다.

같은 일품 레시피
오늘의 행운 음식
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오늘의 행운」에서 날마다 바뀌어요.
레시피와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맛·재료·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 오행을 붙인 기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