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토)가 물(수)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물 기운을 채우는 검은색·짠맛·해산물이 두드러져요. 가지의 빛깔, 된장의 맛, 가지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저염된장을 사용해 염도를 낮추고, 칼륨 함량이 높은 가지와 단호박을 사용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재료
재료
- 단호박100g
- 양파30g
- 석박지35g
- 파프리카40g
- 가지90g
- 두부50g
- 밥180g
- 세발나물10g
양념
- 다진 마늘5g
- 저염된장12g
- 후춧가루0.3g
- 들기름4g
만드는 법
- 1
단호박은 삶아 으깬다.

- 2
양파, 석박지, 파프리카, 가지는 깍둑 썰고, 두부는 으깬다.

- 3
팬에 다진 마늘, 양파, 석박지를 넣어 볶다가 두부를 넣고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볶다가 가지, 파프리카도 넣어 볶는다

- 4
밥과 저염된장, 후춧가루를 넣고 볶다가 들기름을 넣어 한 번 더 볶는다.

- 5
그릇에 담고 으깬 단호박과 세발나물을 곁들여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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