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토)가 물(수)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단맛·곡물이 두드러져요. 현미·달걀의 빛깔, 설탕의 맛, 현미·달걀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조미김 대신 생김을 사용해 염분 섭취를 줄였다.
재료
재료
- 현미100g
- 톳30g
- 생김5g
- 달걀50g
- 밥 밑간 참기름4g
- 참깨2g
- 톳 무침양념 설탕2g
- 식초2g
만드는 법
- 1
현미로 밥을 지은 뒤 밥 밑간을 넣고 섞는다.

- 2
톳에 톳 무침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 3
밥에 톳을 넣고 버무린다.

- 4
밥을 먹기 좋은 크기로 둥글게 뭉친 뒤 부순 생김을 골고루 묻힌다.

- 5
주먹밥에 달걀물을 입힌 뒤 팬에 구워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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