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토)가 쇠(금)으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
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단맛·곡물이 두드러져요. 치즈·당근의 빛깔, 우유·단호박의 맛, 치즈·호박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소스에 염분이 높은 간장 대신 고소한 참깨와 상큼한 레몬즙, 달콤한 꿀을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으로 짠맛을 대체했다.
재료
재료
- 닭봉80g
- 우유20g
- 단호박10g
- 새송이버섯5g
- 가지15g
- 주키니호박15g
- 당근15g
- 양파10g
- 시래기20g
- 치즈20g
- 밥150g
- 새싹채소10g
양념
- 후춧가루3g
- 참기름20g
- 간장5g
소스
- 레몬즙5g
- 마요네즈12g
- 꿀5g
- 부순 참깨2g
만드는 법
- 1
닭봉은 손질한 뒤 후춧가루를 섞은 우유에 담가두었다가 구워 준비한다.

- 2
단호박, 새송이버섯은 구워서 준비한다.

- 3
소스를 만든다.

- 4
가지, 주키니호박, 당근, 양파, 시래기는 잘게 다진 뒤 볶는다.

- 5
볶은 채소와 치즈를 참기름, 간장과 함께 밥에 넣고 섞는다.

- 6
구운 닭봉을 밥으로 감싼 뒤 구운 단호박, 새송이버섯, 새싹채소와 함께 담아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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