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목)이 흙(토)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단맛·곡물이 두드러져요. 커리·닭다리의 빛깔, 설탕·옥수수의 맛, 커리·옥수수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청양고추와 레몬을 사용해 매콤하고 새콤하면서 나트륨이 적은 소스를 만들었어요.
재료
필수 재료
- 닭다리살110g
- 양상추25g
- 그린치커리5g
- 라디치오5g
- 홍고추5g
- 청양고추5g
- 대파5g
- 무순3g
- 마늘1g
- 생강1g
- 식용유3g
소스
- 식초5g
- 저염간장5g
- 레몬즙2g
- 설탕1g
- 물5g
양념
- 옥수수전분5g
만드는 법
- 1
양상추와 그린치커리, 라디치오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고, 고추는 잘게 다진다.

- 2
대파와 생강, 마늘은 곱게 다지고,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볶는다.

- 3
소스 재료를 넣어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끓인다.

- 4
소스를 식힌 뒤 잘게 썬 고추를 섞는다.

- 5
닭다리살에 옥수수전분을 묻히고,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노릇하게 굽는다.

- 6
그릇에 손질한 채소를 깔고, 구운 닭다리살을 올린 뒤 소스와 무순을 올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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