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목)이 흙(토)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신맛이 두드러져요. 깻잎·청경채의 빛깔, 레몬의 맛, 깻잎·청경채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삼치와 새우로 간을 맞추고 나트륨의 사용을 줄였어요. 깻잎퓌레의 은은한 향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냈어요.
재료
주재료
- 깻잎20장
- 청경채1단
- 새우3마리
- 삼치75g
- 생크림230㎖
식용 꽃(약간)
- 삶은 감자150g
- 녹인 무염 버터15㎖
- 우유15㎖
- 레몬즙3g
- 소금2g
- 후춧가루3g
- 건로즈메리2g
- 찹쌀가루3g
- 전분12g
- 올리브유3㎖
- 설탕3g
- 후춧가루3g
- 식용유185㎖
만드는 법
- 1
깻잎은 깨끗이 씻고, 청경채는 2등분하고, 새우는 머리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기고, 삼치는 밑간한다.

- 2
냄비에 깻잎과 생크림, 올리브유(3㎖)를 넣어 끓어오르면 믹서에 넣어 곱게 간 뒤 체에 걸러 퓌레를 만든다.

- 3
삶은 감자는 으깬 뒤 녹인 무염 버터와 설탕(3g),후춧가루(3g)를 고루 섞고 체에 한 번 걸러 우유를 섞어 매시드 포테이토를 만든다.

- 4
손질한 새우에 튀김옷을 입혀 180℃로 달군 식용유(180㎖)에 3분간 튀겨 건지고, 마른 팬에 손질한 청경채를 볶은 뒤 토치로 불맛을 낸다.

- 5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5㎖)를 두른 뒤 밑간한 삼치를 5분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꺼낸다.

- 6
그릇에 깻잎퓌레 → 구운 삼치 → 매시드 포테이토 → 청경채 → 튀긴 새우 → 꽃잎 순으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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