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토)가 쇠(금)을 북돋는 한 끼예요
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 리코타·아몬드의 빛깔, 아몬드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절인 참외의 감칠맛과 리코타치즈 본연의 맛으로 간을 맞추고 나트륨 사용을 줄였어요.
재료
주재료
- 참외110g
- 아몬드5g
- 소금1g
- 설탕2g
- 레몬즙15g
- 올리브유2g
- 유자청5g
- 리코타치즈15g
만드는 법
- 1
참외는 껍질을 벗기고 반 갈라 속을 파내고, 파낸 속은 면포에 감싸 즙을 짠다.

- 2
과육은 필러로 얇게 저민 뒤 손으로 즙을 꼭 짠다.

- 3
참외즙에 끓는 물(50㎖)과 양념을 넣어 고루 섞는다.

- 4
양념을 섞은 참외즙에 얇게 저민 참외 과육을 넣어 냉장실에서 20분간 절인다.

- 5
소스를 만든다.

- 6
절인 참외 과육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 뒤 그릇에 담고 소스와 아몬드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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