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 순두부·밀가루의 빛깔, 마늘·대파의 맛, 순두부·마늘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1. 치즈 대신 순두부, 감자전분을 활용하여 고소한 식감을 살려 나트륨 사용량을 줄였어요. 2. 칼륨이 풍부한 곤드레나물을 활용하여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왔어요.
재료
주재료
- 다진 돼지고기100g
- 순두부100g
- 건곤드레나물15g
- 현미밥200g
- 다진 마늘35g
- 감자전분50g
- 밀가루50g
- 달걀50g
- 빵가루50g
- 대파30g
- 참외50g
양념
- 참기름30g
- 올리브유50g
- 레몬즙30g
- 후추5g
- 쌈장15g
- 알룰로스30g
- 식용유200g
- 간장5g
- 전분물60g · 전분 30g + 물 30ml
만드는 법
- 1
다진 돼지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고 순두부는 물기를 제거한다. 건곤드레나물은 물에 12시간 정도 불린다.

- 2
불린 곤드레나물을 잘게 다진다. 팬에 손질한 곤드레나물, 참기름(15g), 다진 마늘(15g)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따뜻한 현미밥, 볶은 곤드레나물을 섞어 곤드레나물밥을 만든다.

- 3
믹서에 감자전분, 올리브유, 레몬즙, 물기를 제거한 순두부를 넣고 섞은 후, 팬에 넣고 약한 불로 볶은 후 식힌다.

- 4
다른 팬에 식용유(20g), 다진 돼지고기, 다진 마늘(15g), 후추(4g), 쌈장, 알룰로스를 넣어 볶은 후 식힌다.

- 5
볶은 순두부에 볶은 돼지고기를 넣어 감싸준 후, 곤드레나물밥에 넣어 동그랗게 만든다.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차례로 묻힌 후 180℃로 예열한 식용유(180g)에 넣어 1분간 튀겨 아란치니를 만든다.

- 6
팬에 간장, 참기름(15g), 다진 마늘(5g), 후추(1g), 다진 파를 넣고 끓이다 전분물을 넣어 농도를 맞춰 소스를 만든다. 그릇에 아란치니를 담고 소스를 뿌린 후, 얇게 썬 참외를 올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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