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토)가 쇠(금)으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
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단맛·곡물이 두드러져요. 들깨·달걀의 빛깔, 들깨·달걀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시원한 해물육수와 고소한 들깨의 조합으로 별도의 소금이 필요없어요
재료
주재료
- 밀가루100g
- 녹말가루10g
- 식용유10g
- 소금0.2g
- 달걀50g
- 애호박20g
- 홍고추10g
- 들깨가루30g
육수
- 건새우10g
- 멸치20g
- 양파20g
- 다시마10g
- 마늘10g
- 무50g
만드는 법
- 1
밀가루에 녹말가루와 식용유, 소금, 달걀, 물을 넣고 반죽을 한다.

- 2
반죽된 밀가루를 비닐에 넣고 숙성을 시킨다.

- 3
냄비에 건새우와 머리 ․ 내장을 제거한 멸치, 양파, 다시마, 무, 통마늘을 넣고 끓인 육수를 소창에 걸러 놓는다.

- 4
호박은 반달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한다.

- 5
만들어 놓은 육수에 들깨 가루를 넣어 끓인다.

- 6
숙성된 밀가루(②)를 얇게 밀어 칼국수로 만든 뒤 준비한 육수(⑤)를 한소끔 끓인 후 칼국수와 호박을 넣어 끓이다가 다시 홍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끓여 완성한다.

같은 일품 레시피
오늘의 행운 음식
오늘의 행운 보기오늘 나에게 힘이 되는 기운으로 고른 한 끼는 오늘하루 「오늘의 행운」에서 날마다 바뀌어요.
레시피와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오행은 낭만만세력이 색·맛·재료·조리법을 함께 보고 붙인 참고용 해석이에요. 오행을 붙인 기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