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토)가 두드러지는 한 끼예요
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단맛·곡물이 두드러져요. 꿀의 빛깔, 찹쌀·대추의 맛, 찹쌀·꿀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5가지 맛을 내는 오미자가 들어가 소금 없이 요리를 할 수 있어요.
재료
주재료
- 찹쌀가루200g
- 치자10g
- 오미자10g
- 대추5알
- 귤병20g
- 유자청30g
- 꿀50g
- 녹말50g
- 잣10알
만드는 법
- 1
찹쌀가루는 체에 내려 2등분한다.

- 2
찹쌀가루는 오미자와 치자를 우린 뜨거운 물로 익반죽하여 비닐봉투에 담아 숙성시킨다

- 3
대추는 씨를 발라내 곱게 다지고 귤병, 유자청, 꿀을 섞어 원소병 소를 만든다.

- 4
굴병과 꿀을 섞어 원소병 소를 준비한다.

- 5
익반죽을 지름 3cm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고 안에 소를 넣어 다시 동그랗게 만든다

- 6
녹말가루를 입혀 끓는 물에 넣은 뒤 떠오르면 건져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 꿀물을 붓고 잣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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