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목)이 흙(토)를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신맛이 두드러져요. 근대의 빛깔, 매실의 맛, 근대·보리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근대 대신 취나물, 양배추잎, 호박잎 등을 사용해도 된다.
재료
근대쌈밥
- 쌀70g
- 현미10g
- 보리쌀10g
- 근대50g
- 물400g
- 국멸치2g
- 건다시마2.5g
멸치견과류쌈장
- 다시마국물10g
- 양파3g
- 된장2.5g
- 파2.5g
- 고추장2.5g
- 잔멸치2.5g
- 호두2.5g
- 잣2.5g
- 땅콩2.5g
- 다진 마늘2.5g
- 매실액2.5g
만드는 법
- 1
물 2/3컵에 국멸치와 건다시마를 넣고 끓여 국물을 내면서 이 열로 근대를 삼발이에 놓고 찐다.

- 2
국물 우린 다시마를 잘게 썰어 쌀, 현미, 보리쌀과 함께 잡곡밥을 짓는다.

- 3
잔멸치는 기름을 두르지 않고 팬에 살짝 볶아 다지고 견과류도 칼로 다진다.

- 4
양파와 파를 다진다.

- 5
고추장, 된장, 견과류, 양파, 다진 마늘, 매실액, 파, 멸치다시마국물을 섞어 멸치견과류쌈장을 만든다.

- 6
근대위에 밥을 약 30g(1숟가락)정도 올리고 멸치견과류쌈장 5g 가량 넣어 근대잎으로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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