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목)이 불(화)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
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신맛이 두드러져요. 애호박·풋고추의 빛깔, 애호박·밀가루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애호박장떡을 얇게 부쳐야 잘 말린다.
재료
주재료
- 밥100g
- 애호박25g
- 양파10g
- 풋고추5g
- 고추장15g
- 우리밀가루50g
- 물50g
- 현미유1.5g
- 흑임자1g
- 참기름1g
- 소금0.2g
만드는 법
- 1
양파는 갈고 애호박과 풋고추는 잘게 다진다.

- 2
물 1/2컵에 고추장을 풀고 우리밀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 3
1의 재료를 2에 넣어 반죽한다.

- 4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3의 재료를 얇게 부친다.

- 5
밥에 참기름과 흑임자, 소금을 넣고 양념을 한다.

- 6
애호박장떡에 양념한 밥을 얇게 펴놓고 돌돌 말아 2~3cm 가량의 길이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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