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화)가 흙(토)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
불 기운을 채우는 붉은색·매운맛이 두드러져요. 고춧가루·김치의 빛깔, 고춧가루의 맛, 김치가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야채와 같이 밥을하는 경우에 물의 양을 정확히 하여 재료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인해 질지 않도록 하며 쌀과 물이 동량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재료
주재료
- 고구마15g
- 쌀40g
- 물40g
- 김치8g
- 사과작은것95g
- 참기름1g
- 마늘다진것1g
소스1
- 간장1g
- 국간장1g
- 고춧가루1g
- 다진마늘1g
- 통깨1g
- 실파송송썬것1.5g
- 참기름0.5g
만드는 법
- 1
고구마는 1cm의 주사위모양으로 썰어 놓는다.

- 2
물에 씻은 김치를 송송 썰어서 참기름을 두른 팬에 볶다가 마늘과 소금을 넣어 볶은 뒤 깨소긂으로 마무리한다.

- 3
냄비에 불린 쌀과 고구마, 볶은 김치를 넣고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 4
사과의 꼭지 부분을 자른 뒤 속을 파내고 밥을 채운다.

- 5
160℃로 예열된 오븐에 밥을 채운 사과를 넣고 사과가 익을 정도로 구워준다.

- 6
양념장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밥과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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