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토)가 쇠(금)으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
흙 기운을 채우는 노란색·단맛·곡물이 두드러져요. 튀김·꿀의 빛깔, 찹쌀·설탕의 맛, 찹쌀·꿀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더덕이 너무 큰 것을 고르면 섬유소가 많고 거치므로 적당한 크기를 고른다.
재료
주재료
- 더덕40g
- 젖은 찹쌀가루30g
- 가루녹차2g
- 백년초 가루2g
- 설탕1g
- 꿀5g
- 소금적당량
- 튀김기름8g
만드는 법
- 1
더덕은 껍질을 벗기고 0.3cm 두께로 편 썰어 소금물에 담궈 쓴 맛을 뺀 뒤 면보에 옮겨 밀대로 밀거나 두들겨 얇게 편다.

- 2
찹쌀가루는 소금을 넣고 혼합하여 체에 내린다.

- 3
2를 3등분 하여 가루녹차와 백년초가루를 각각 섞는다.

- 4
3에 더덕을 각각 넣고 앞, 뒤로 꼭꼭 눌러 찹쌀가루를 묻힌다.

- 5
170℃의 기름에 2번 튀긴 뒤 기름을 빼고 뜨거울 때 설탕을 약간 뿌린다.

- 6
꿀을 곁들여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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