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목)이 불(화)로 이어지는 한 끼예요
나무 기운을 채우는 푸른 채소·신맛이 두드러져요. 아보카도의 빛깔, 라임의 맛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라임 쥬스 대신에 레몬즙이나 오렌지 쥬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재료
주재료
- 또띠아25g
- 양파다진것5g
- 할라피뇨다진것2g
- 마늘다진것3g
- 아보카도12g
- 라임주스3g
- 토마토30g
- 소금적당량
만드는 법
- 1
또띠아는 6등분 한다.

- 2
양파, 할라피뇨, 마늘을 잘게 다진다.

- 3
아보카도는 껍질을 제거하고 토마토는 씨를 제거하여 각각 1cm 주사위모양으로 자른다.

- 4
170℃로 예열한 오븐에 또띠아를 넣어 바삭하게 굽는다.

- 5
볼에 2를 넣고 잘 섞어 페이스트를 만들다가 아보카도를 함께 넣고 으깬 후 토마토를 넣고 라임주스, 소금으로 맛을 낸다.

- 6
구워 낸 또띠아 칩을 찍어 먹을 수 있도록 아보카도딥을 작은 그릇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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