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쇠(금)이 나무(목)을 다스려 균형을 잡는 한 끼예요
쇠 기운을 채우는 흰색·담백한 맛이 두드러져요. 밥의 빛깔, 밥이 가진 성질에서 그 기운을 읽었어요. 오이를 고추장양념이나 간장양념으로 변형시켜도 좋다.
재료
주재료
- 맛살50g
- 마요네즈3g
- 오이25g
- 밥120g
- 치즈슬라이스20g
- 검은깨2g
- 소금적당량
만드는 법
- 1
맛살을 잘게 다져 마요네즈와 소금을 넣고 버무린다.

- 2
오이는 다져서 소금을 뿌려 놓았다가 면보에 짜서 수분을 제거한 뒤 마요네즈에 버무린다.

- 3
밥에 소금을 넣어 버무린다.

- 4
네모난 플라스틱 통에 랩을 깐다.

- 5
4에 밥, 치즈, 밥, 오이나 맛살, 밥 순서로 얹어 꼭꼭 누른다.

- 6
랩을 통째로 꺼내 칼로 조심스럽게 썰어 검은깨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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